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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어게인, 인천광역시 K-관광섬에서 해양줍깅대회 개최지구 환경 보전을 핵심 가치로 삼는 그린어게인
  • 권성욱 기자
  • 승인 2023.09.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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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그린어게인이 지구 해양 환경보호를 위해 인천광역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선녀바위 인근에서 해양쓰레기 줍깅행사를 펼쳤다.

▲해양쓰레기 줍깅대회에 참여한 그린어게인 회원들(사진제공:그린어게인)

그린어게인(Green Again)은 수혜가 회원의 이익이 아닌 사회 일반 불특정 다수의 이익에 공여하고 탈플라스틱, 해양환경보전, 멸종위기동물보호와 관련된 전시, 교육,캠페인 운동을 지원하고 지구 환경보전을 핵심가치로 삼는 단체이다.

이에 그린어게인은 지난 23일도 탈플라스틱과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그린어게인 캠페인’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 선녀바위 인근에서 해양쓰레기 줍깅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줍깅 행사를 통해 해양쓰레기 약5톤 분량을 수거하였다.

▲해양쓰레기를 수거중인 행사 참가단(사진제공:그린어게인)

이번 캠페인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고 국민밴드 ‘YB’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해양환경보호단체 성난고래클럽(Angry Whales Club)과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산하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클린봉사단, (주)GAENC와 송파종합건설 임직원등이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에 앞장서 참여하였다.

그린어게인은 설립목적에 맞게 탈플라스틱 운동 일환으로 요식업계 대표 프렌차이즈 업체인 자담치킨 등과 뜻을 같이 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물티슈를 100% 친환경 종이 물티슈로 교체하는 등 일상속에서 묵묵히 작은 실천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성난고래클럽, BAC클린봉사단, 그린어게인 회원들(사진:그린어게인)

캠페인을 주최한 그린어게인 박경북 조직위원장은 “매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플라스틱 양은 800만톤 이상이며 그 중 버려진 어망만 약 64만t에 달하며, 이러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해마다 바닷새 100만 마리, 해양 포유동물 10만 마리가 죽어가고 있다.”라며 “시민들 모두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쓰레기 줄이기부터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 이런 줍깅행사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봉사단체는 언제든지 환영하니 좀더 관심을 가지고 많이 동참하였스면 한다."라고 이야기 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지에이이엔씨 기업봉사단 채희명 대표는 "그린어게인의 행사 취지인 환경보호에 작은 손길 하나라도 도움이 되고자 참여 하였다"고 하며, "지속 가능한 캠페인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이 필요하고 기업의 ESG 실천을 지원해 건강한 ESG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Green Again 홈페이지   https://www.greenagain.or.kr

그린어게인조직위원회 사무국  email: lswkp@naver.com

권성욱 기자  cyren7010@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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