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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고수가 되는 기업R&D지도사의 IPM(정실미) 전략
  • 기업정책정보신문
  • 승인 2023.09.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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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리는 바깥쪽, 가장자리를 뜻하는 ‘가’와 ‘두르다’가 합쳐진 말로, 통상 어떤 물체 겉쪽의 휘두른 언저리를 이르는 말입니다. 물그릇을 예로 들면, 물을 마실 때 아랫입술이 닿는 부분을 가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가두리라는 말이 이보다 더 큰 뜻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요즘 바닷가에 가면 ‘가두리 양식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본디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던 물고기를 울타리를 쳐서 가두어 양식하는 시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아홉번째 전략은 [IPM(정실미) 전략]입니다.

IPM전략에서는 정책자금을 다루는 컨설턴트들이 내가 앞으로 상담하게 될 예비기업들을 가두리에 가두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충분히 자라지 않은 가두리 양식장의 고기를 중량 미달의 상태로 출하할 수 없듯이 주기적으로 사료를 주어 출하에 필요한 몸크기로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때, 가두리 양식에서 사용되는 사료가 있듯이, 예비멘티기업들에게 필요한 사료가 있는데, 이 사료의 이름이 바로 IPM 입니다.

절대로 조급하게 계약을 종용해서도 안됩니다. 준비한 정보는 하나지만, 가두리양식장에 있는 많은 예비멘티기업에 이 정보가 전달됩니다.

IPM의  I  는 정실미의 정은 곧 Information의 정보의 머리글자입니다

 

아직 가두리양식장에 있는 예비멘티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초사료에 해당되는 정책자금 관련 정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정실미 카페를 통해 취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에 있는 정책자금 관련 정보를 매일 또는 일주일 단위로 이메일이나 SNS를 통해 전달해주면 됩니다.

절대로 조급하게 계약을 종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준비한 정보는 하나지만 가두리 양식장에 있는 많은 멘티기업에 이 정보가 전달됩니다. 기초 1단계 사료인 I(정)에 반응하는데에는 몇 주 또는 몇 달이 걸릴 수 있지만 절대로 사료 공급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반드시 이에 반응하여 2단계 사료를 요구하는 멘티기업이 분명히 있습니다. 특정 정책자금 관련 정보에 반응하여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는 예비멘티기업이 있으면 P(실)을 공급해야 합니다.

IPM의 'P'는 정실미의 '실'에 해당되는 것으로 'Process(실무절차)'의 머릿글자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부설연구소나 벤처기업확인과 관련한 추가정보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어디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그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인 정보의 전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때 반드시 이러한 도움을 혼자서 진행하는 것이 어렵다면, 비록 기업부담금이 있기는 하지만, 반드시 이러한 도움을 효과가 확실한 KOTERA의 지원사업을 추천하면 됩니다.

즉, 길을 알려주는 방법에는 약도를 그려주는 방법과 직접 동행하여 네비게이션의 역할을 수행하는 방법이 있는데 네비게이션은 무상지원 사업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시간의 가치가 점차 비중을 더해가는 오늘날에는 혼자의 힘으로 전전긍긍하며 약도를 보여 길을 찾는 것보다 비록 금전적인 부담이 있더라도 목적지 도달에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컨설턴트(전문위원)에게 네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하는 예비멘티기업이 있다면 3단계 사료인 M(미)를 공급하면 됩니다.

 3단계 절차인 M(미)는 IPM의 M, 정실미의 '미'에 해당하는 것으로, 

컨설턴트가 멘티기업에 대해가지고 있는 'Mind(아름다운 마음)'이라 하겠습니다.

 

즉, '나는 네가 잘되었으면 좋겠어', '내가 네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래’ 라고 하는 선량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멘티기업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즉, 마음의 중심을 정하는 정심(定心) 이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료가 M(미)인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서로 확인한 상태에서 예비멘티기업은 예비라는 겉옷을 벗고 멘티기업으로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오늘 가두리 양식장에 풀어놓은 치어를 내일 당장 출하할 수 없듯이 언젠가는 살이 투실투실 찐 건강한 물고기로 출하할 수 있는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IPM(정실미) 사료를 주는 일을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https://goo.gl/forms/5w97TMN0YWWWAv8m1

 

https://cafe.daum.net/policyfund/HhFz/732

 

https://cafe.daum.net/policyfund/HhFz/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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