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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명섭 ‘어스어스 페스티벌 ESG 부산’ 다대포 야외무대 오른다!
  • 박태준 기자
  • 승인 2023.09.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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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명섭이 어스어스 페스티벌 ESG 부산에 참여한다.
가수 ‘조명섭’은 2019년 KBS1 <노래가 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고전가요와 올드팝을 즐겨 부르며 독특한 창법과 중저음의 바리톤 발성을 지닌 그는 ‘20대 현인’, ‘살아있는 축음기’, ‘한국의 프랭크 시나트라’등 수많은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지난 3일 조명섭의 팬카페 섭포트라이트는 자체적으로 모금한 수해 성금 2천만원을 팬덤 ‘에밀스’ 이름으로 기부했다. 기부금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금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된다.
어스어스 페스티벌 ESG 부산은 부산시 후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박태준 기자  koteratv0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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