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소식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치 평가 프로그램 시작
  • 최성윤 기자
  • 승인 2023.05.11 19:34
  • 댓글 0

사단법인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원장 서민교)는 지난 4월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회’에서 소개한 ‘브랜드가치인증’ 프로그램을 신규 창업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회’는 ㈜맥세스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함께 2013년부터 매년 공정위원회의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자료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현황과 트렌드를 분석하고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분야의 프랜차이즈 기업 중에서 생산성,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을 평가하여 가장 내실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가맹하고 싶은 브랜드’ 로 선정하여 발표하는 프랜차이즈계의 대표적인 보고회이다.

올해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회’ 에는 ‘가맹하고 싶은 브랜드 300’ 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여 브랜드가치가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발표하였으며 이 내용에는 Young & Rubicam 사의 ‘Brand Asset Valuator(브랜드자산평가치)’, Total Research 사의 ‘EquiTrend(에퀴트랜드)’, Interbrand 사의 ‘Top Brand(톱브랜드)’ 와 같이 ‘브랜드가치평가지수’로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평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은 브랜드가치평가지수 기준을 토대로 M&A를 준비하는 외식기업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신규 프랜차이즈 기업들에게 자사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고 브랜드가치를 강화하며 이를 인증하는 ‘브랜드가치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브랜드가치인증 프로그램은 기존 국가 인증 시스템 안에서 기업가치에 관련된 기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기업이 실질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 운영계획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홈페이지(http://ffa.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원장 서민교는 “이번 ‘브랜드가치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기업에게는 실제 브랜드이미지 강화와 가치를 높이는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저평가된 외식업 프랜차이즈 기업이 M&A 시장에서 보다 더 높은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은 2011년 2월 24일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설립 허가를 받았으며, 외식, 조리, 식품. 급식, 호텔, 관광, 프랜차이즈, 유통 물류 등 외식프랜차이즈 산업과 관련된 학술연구, 이론 및 정책개발, 업계 지원 등 산학관 협동 체제를 통해 외식프랜차이즈 산업의 학계 및 업계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최성윤 기자  sychei@kotera.or.kr

<저작권자 © 기업정책정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세노컴퍼니, '복스 니코제로' 궐련형에 이어 연초형 론칭
세노컴퍼니, '복스 니코제로' 궐련형에 이어 연초형 론칭
이반티, UEM 및 ITSM 솔루션 한국 출시 발표
이반티, UEM 및 ITSM 솔루션 한국 출시 발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