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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통합 누리집(홈페이지) 운영
  • 김수현 기자
  • 승인 2022.12.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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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그동안 각각 운영해온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27일(화)부터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제도와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를 ‘통합에코’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통합 누리집 오픈 점검으로 인해 12.22.(목)부터 12.26.(월)까지 5일간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 이용 불가

○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 포함) 절약으로 탄소배출을 줄인 가정과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통합에코 누리집(홈페이지) 개편으로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은 ‘통합에코 회원’으로 연계되고, ▲각각 적립하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는 ‘통합에코 마일리지’로 적립되며, ▲마일리지 사용처도 일원화된다.

[ 통합 개편 사항 ]

제도적
측면
누리집 통합
 에코/승용차 누리집을 하나로 통합(통합에코 누리집)
회원 통합
 에코/승용차 회원을 하나로 통합
마일리지 통합
 에코/승용차 마일리지를 등가 합산
사용처 통합
 에코(9종), 승용차(3종) ⇒ 마일리지 사용처 통합(10종)
[ 사용처 일원화 ]
기존 사용처
통합에코 사용처(10)
에코마일리지(9)
승용차마일리지(3)
· 기부(3)
· ETAX 포인트 전환
· 온누리상품권
· (모바일)문화상품권
· (지류)문화상품권
· 에코머니포인트 전환
· 아파트관리비 납부
· 기부(1)
· ETAX 포인트 전환
· (모바일)문화상품권
· 기부(3)
· ETAX 포인트 전환
· 온누리상품권
· (모바일)문화상품권
· (지류)문화상품권
· 아파트관리비 납부
· 에코머니포인트 전환(23년 상반기)
· 서울사랑상품권(23년 상반기)

□ 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통합 누리집 주소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주소(ecomileage.seoul.go.kr)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 기존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 주소(driving-mileage.seoul.go.kr)는 통합에코 누리집 주소(ecomileage.seoul.go.kr)로 통합되어 12월 27일부터는 운영되지 않는다.

[ 누리집 주소 통합 ]

기존 누리집 주소
통합에코 누리집 주소
(‘22.12.27.~)
에코마일리지
승용차마일리지
ecomileage.seoul.go.kr
driving-mileage.seoul.go.kr
ecomileage.seoul.go.kr

□ 이용 방법은 통합에코 누리집(홈페이지)에 가입 후 개별 마일리지 제도 참여를 위한 추가 정보(에코마일리지 에너지 고객번호, 승용차마일리지 차량 번호판·계기판 사진 등)를 등록하고, 회원별 실적 평가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되면 누리집에서 원하는 상품을 신청하면 된다.

○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은 통합에코 누리집에 최초 로그인 시 통합에코 회원약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

○ 통합 이후에도 기존에 개별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평가 및 마일리지 부여를 위한 기준과 절차는 계속 유지된다.

[ 누리집 이용 절차 ]

1 통합에코 회원가입
 
 
2 개별 마일리지제 참여정보 등록
통합에코 누리집(ecomileage.seoul.go.kr) 접속 또는 구청·주민센터 방문 신청으로 회원가입
 
에너지 고객번호(에코마일리지), 차량 번호판·계기판 사진(승용차마일리지) 등 개별 마일리지제 참여를 위한 추가 정보 등록
 
4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
3 개별 마일리지제 평가
 
적립된 개별 마일리지는 등가 합산되며, 통합에코 누리집 상품신청 메뉴에서 원하는 상품 신청 가능
기존 에코/승용차마일리지제 평가 기준 및 절차에 따른 에너지 절약 평가

□ 유연식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 환경마일리지 제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각 운영되던 에코·승용차마일리지를 하나로 통합했다”며 “탄소배출도 줄이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통합에코 마일리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시-서울소식-보도자료(2022.12.21) 

김수현 기자  13insu@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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