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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혁신 2.0'으로 거듭난다!
  • 임동빈 기자
  • 승인 2022.10.2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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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체감도 높은 성과창출 위해 3대 혁신방향, 10대 혁신과제 선포

- 매년 혁신성과대회 개최하고, 과감한 동기부여로 혁신성과 기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11일(화), 조직 내 혁신문화를 새롭게 조성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혁신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이번 혁신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저성과·비효율 사업 개선 및 업무 효율화, ▲자치단체·유관기관 협력 강화, ▲국민이 체감 가능한 서비스 개선이라는 ‘3가지 혁신방침’을 세웠다.

◦관련하여, 세부적으로△전사적 혁신문화 조성,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한 혁신과제 발굴, △혁신성과대회를 통한 역량평가, △공정한 평가와 보상체계 강화, △조직 혁신온도 및 대국민 혁신체감도 향상 등 총 ‘10대 혁신과제’를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실천하는 ‘소진공 혁신 2.0'을 10월 중순부터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늘 한계로 지적되어온 성과자에 대한 보상은 개인 포상금, 특별승진 우대, 근무평정 가점 등 과감한 동기부여 정책으로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소진공 혁신 2.0‘ 실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평가인데, 이를 위해 소진공은 모든 부서가 혁신 성과를 발표하여 국민 평가를 받는 ‘혁신성과대회’를 매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성과대회에는 소진공 간부 외에도 MZ 세대를 대표하는 일반직원,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관계자, 일반시민, 관련분야 외부 전문가 등이 혁신 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성과를 확인하고 평가한다.

◦특히 부서장의 경우 혁신성과대회 평가결과가 연봉과 성과급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도록 개편되는 만큼, 유의미한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업무 효율화를 바탕으로 혁신 성과를 창출해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혁신 2.0으로 공단 내 혁신온도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출처] 소상공인진흥공단 보도자료(2022.10.20)

임동빈 기자  kenshou@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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