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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2’ 전시 성료IFA 2022 참가한 구루미, 글로벌 화상 서비스 확장 기회
  • 박태준 기자
  • 승인 2022.09.0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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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대표이사 이랑혁)는 독일 베를린에서 9일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IFA(국제가전박람회)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구루미는 ‘구루미 캠스터디’와 ‘구루미 비즈’를 선보였다. 구루미 캠스터디는 '세상에서 가장 큰 온라인 스터디 카페’로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며, 이미 세계 60여개국에서 230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구루미 비즈는 화상 회의, 화상 교육, 화상 상담, 원격 의료가 가능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화상 서비스로 국내 7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이용하고 있다.

이랑혁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화상 서비스 문화가 정착되면서, 해외 기업·기관에서도 구루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IFA 2022 전시 참여는 이런 세계적 트렌드 변화에 맞춰 구루미의 화상 서비스를 해외 기업들에 알리고, 해외 기업·기관들의 니즈를 파악해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구루미 전시 부스에는 국내외 기업이 방문해 구루미 솔루션 도입을 문의했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격려하기 위한 정부 기관장 및 관계자가 방문했다.

구루미는 2022년 세계 3대 ICT 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2’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22’에 참가해 글로벌 서비스 및 해외 진출을 위한 걸음을 했고, 이번 IFA 2022에 참가해 구루미만의 기술 소개·시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했다.

박태준 기자  koteratv0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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