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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EGF올로지, 롯데백화점 입점국내 유일 활성 EGF 특허 기술 지녀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2.06.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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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화장품 전문 브랜드 ‘EGF올로지(대표 김성용, 김재근)’가 롯데백화점 의왕점과 AK PLAZA 광명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입점에 이은 두번째 행보다.

EGF올로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활성 EGF 특허 기술을 가진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EGF올로지의 EGF(epidermal growth factor)는 상피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펩티드 중 하나로 피부 세포 재생인자 발견으로 198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EGF는 체내 콜라겐을 합성하고, 피부 재생에 중대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지만, 화장품 분야에서는 활성도를 유지한 EGF로 식약처 인증을 받지 못했다.

이에 EGF올로지는 40여년 간 200억 이상을 투자해 개발에 성공하고 EGF 개별 고시를 인증받았다. 세계 최초로 EGF 상온 안정화 특허도 받았다.

EGF올로지는 지난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EGF효능 성분 ‘활성 EGF 리드 세럼’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여 와디즈 유저들을 대상으로 6.17억의 펀딩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EGF올로지의 활성 EGF앰플은 청담 피부과를 비롯한 전국 50여개 피부과와 재생병원에서 꾸준히 사용중이다.

EGF올로지(egfology.com)의 관계자는 “백화점 입점과 동시에 오프라인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그동안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받은 관심을 발판으로 대형 백화점과 브랜드 입점 제휴까지 성장했다. 앞으로도 발전을 지속해 대한민국 대표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서 K뷰티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올해 3월 브랜드 리뉴얼 진행해 더 진보한 EGF 기술로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며 “올 하반기에 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겠다” 고 밝혔다.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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