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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클, 딥러닝계의 어도비(Adobe)를 꿈꾸다AI 바우처 사업통해 딥러닝 비전 기술 범용화 주도
  • 김수현 기자
  • 승인 2022.05.1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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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 기업인 뉴로클(대표 이홍석)은 2019년 설립 이래 2년 연속 200% 이상 무서운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다. 서울대학교, KAIST, 연세대학교 출신 인재들과 LG, 한화, GE등 굴지의 IT 기업 출신 우수 인력이 모여있다. 

뉴로클은 항상 Why에 대해 고민하고 ,문제의 본질을 찾기 위해 집요하게 토론하는 과정을 즐긴다. 또 딥러닝 비전 기술이 모든 산업군에서 일상처럼 사용 될 새로운 세상으로 통로를 창조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일하는 곳이다. 

2020년-2021년 2년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200' 예비 고성장 기업에 선정되었고 ,2021년 대한민국 임팩테크(impaCT-ech)대상을 수상했다.

뉴로클은 비전문가도 손쉽게 이미지 분석이 가능한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는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 되었다.

AI 엑스포에서 세미나 발표중인 이홍석 대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 AI 활용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서 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줄기세포 배양업체인 A기업은  GMP 생산 공정 중 세포증식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이 가능해졌다. 여기 사용된 기술은 세그먼테이션(Segmentation)으로,이미지의 특정 영역을 분석할수 있는 이미지 분석 기능이다.

이 밖에도 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는 4가지 기능, 이미지 분류(Classification),객체탐지(Object Detection), 광학문자인식(OCR), 이상탐지 (Anomaly Detection)를 추가 지원하며 다양한 종류의 이미지 분석 활용이 가능하다.

회사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점프 300에 참가해  프랑스 대학병원과 기술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고 HP,  Panasonic, Denso에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해외시장에도 성공적인 진출을 했다. 

뉴로클의 소프트웨어는 이미 국내외  대기업에서 사용되며 기술성과 안정성을 입증했고 쉽고 간편한 사용을 바탕으로 딥러닝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뉴로클의 목표는 누구나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수현 기자  13insu@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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