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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FT협회, ‘제5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 박지현·천성희·이지현·박인완 강사 경연 펼쳐지난 18일~20일, NFT와 커뮤니티, NFT&ART, NFT PROJECT, WEB3.0의 이해로 경합 벌여-NFT강국으로 가는길-(17)
  • 김윤석 기자
  • 승인 2022.02.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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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박지현 강사, (아래) 천성희 강사 경연
▲ (위) 이지현 강사, (아래) 박인완 강사 경연

한국NFT협회(이사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18일(화)부터 ‘제5회 나는 NFT 강사다’ 경연대회가 시작됐다. 지난 18일(수)은 박지현 강사, 19일 천성희 강사, 20일 이지현·박인완 강사의 경연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5회 경연은 2회 경연과 합산해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첫날 박지현 강사는 ‘NFT와 커뮤니티’라는 제목으로 진행을 했으며 “NFT를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시도로 소비가 기호로 돼버린 현재에 좀 더 가치 있는 소비, 우리의 일상이 닿아있는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관점으로 NFT를 바라보고 개인이 할 수 있는 NFT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성해 볼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NFT의 성장은 커뮤니티의 지지와 지원 그리고 그들의 세계관에 의해 성장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내가 발 디디고 있는 커뮤니티와 예술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스토리를 담아내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것에 시간과 진정성을 기울이는 것은 결과를 떠나 과정에서의 성취가 더 크게 와 닿는다. NFT에 그러한 정성을 담아보면 큰 가치가 매겨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 천성희 강사는 ‘NFT&ART’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소개와 함께 경연을 이어갔다. 천성희 강사는 “NFT 아트에이전트라면 강의도 잘 해야 되지만 자신만의 창작물도 제대로 제작하며 관리할 줄도 알아야 된다. NFT 아트라는 장르가 생기고 1인 크리에이터 시대가 됐다. 여기저기에서 높은 금액으로 판매된다고 해서 우후죽순으로 민팅을 하며 쏟아낼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꾸준함과 성실함이 뒷받침 돼야하고 자신만의 색을 찾고 독창적이며 스토리가 있는 작품을 기술과 융합한 NFT 아트작가로 발전해야한다. 창작물은 결코 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경연을 통해 많은 작품을 보여주므로 습작하는 훈련과 안목을 넓히고 상상력을 키워 창작할 수 있도록 생각을 열어주는 시간을 갖고자 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작품으로 발상의 전환을(사고를 전환) 만들어 재 탄생시켜주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자 했다. 퀄리티 있는 NFT 아트작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셋째 날 이지현 강사는 ‘NFT PROJECT’라는 주제로 경연을 시작해 “NFT 프로젝트는 NFT로 발행되는 PFP 기반의 작품들을 다수에게 판매해 일종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려는 계획이다. 크립토펑크(Cryptopunk)나 BAYC(Board Ape Yacht Club)처럼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단단한 결속력을 다지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이 NFT 프로젝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수익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BAYC를 0.08ETH에 처음 구매했던 사람들은 현재 엄청난 수익이 있었다. 이후로 BAYC를 모방하는 수많은 NFT 프로젝트들이 발표되고 있고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다. 그들만의 커뮤니티에 나도 속하겠다는 욕구도 있겠지만 투자의 목적이 더 크다. 여러 NFT 프로젝트를 분석하면서 민팅에 참여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겠다”며 강연을 이어갔다.

박인완 강사는 ‘WEB3.0의 이해’라는 주제로 경연을 진행했으며 “인터넷을 할 수 있게 해주는 World Wide Web(WWW, WEB)은 디지털 시대의 산소와 같은 존재이다. 월드와이드 앱은 2000년대 WEB 1.0시대를 시작으로 2010년대 WEB 2.0 시대를 지나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를 구현하는 WEB 3.0시대로 진화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자산을 암호화해 관리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는 NFT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WEB 3.0의 기본 개념과 핵심기술인 온톨로지 프레임워크와 IPFS(탈중앙화) 프로토콜에 대한 이해 그리고 WEB 3.0 기반의 코인의 종류를 알아보고자 했다. 그리고 WEB 3.0의 미래를 예측해 강사들이 미래에 대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라는 취지를 전했다.

이와 같이 지난 20일로 한국NFT협회 ‘나는 NFT 강사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경연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어 오는 24일~25일은 각 회 차별 대상자들의 마지막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원장 최재용) / www.mdkorea.net

김윤석 기자  9up886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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