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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택지개발지구의 디에이치 자이 개포, 단지 내 상가 특별분양일부잔여호실 특별분양 임대 진행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1.11.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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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디에이치자이 개포 단지내 상가

1980년 개포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며 개포동의 노후한 아파트들이 대부분 재건축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남의 ‘디에이치 자이 개포’가 단지 내 상가 분양 소식을 전했다.

디에이치 자이 개포 상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5개동 규모 단지 내 상가로 총 1996가구의 고정 수요가 있다. 거기다 이미 입주한 디에이치 아너힐즈(1320가구)와 2024년 1월 입주하는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6702가구) 등의 배후수요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는 지하 2층~지상 1층(대로변 기준 B1~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 73개 호실 규모로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다”라며 “현재 GS마트, 가정의학과, 필라테스, 밀키트 전문점, 박승철 헤어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업종의 상가 입점이 확정된 상태로 회사보유분 일부잔여 호실에 대한 특별분양 및 임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3호선 대청역이 600여 미터 거리로 더블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개포초, 대치초, 대청중, 개원중, 경기여고, 수도전기공업고, 개포고 등 명문학교와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좋다.

또한 개포지구는 친자연적인 환경이 특징이다. 대치동을 사이에 두고 흐르는 양재천이 있고 구룡산과 대모산을 비롯해 달터근린공원, 개포공원, 늘푸른 공원, 청룡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사업 진행이 한창인 광역복합환승센터도 주목 대상이다. 총 사업비 1조 원이 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은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환승 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 교통 이용객만 하루 6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 규모의 대중교통 허브로서 재탄생할 예정이다.

한편 강남 디에이치 자이 개포 단지 내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611-1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 문의는 1544-3365번으로 하면 된다. 

강남 디에이치자이 개포 상가 분양홍보관 오시는 길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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