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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든 도어, 방화문용 힌지 기술 특허등록으로 기술력 인정 받아피봇식 힌지와 플래그식 힌지를 조합하여 기존 방화문 설치문제를 해결
  • 신상열 기자
  • 승인 2021.11.2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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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든도어는 피봇식 힌지와  플래그식 힌지를 조합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방화문이 처지는 것을 방지하는 특허를 등록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현관 등의 방화문은 중량이 무겁기때문에 이를 지지해줄 수 있는 피봇 힌지를 사용하고 있다. 피봇 힌지는 파손이 불가능한 강철 재질이이지만 외부로 드러나 있기 때문에 문짝의 분리가 가능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방범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제기되고는 했다.

반면, 플래그식 힌지를 방화문에 적용할 경우 피봇 힌지와는 달리 외부로 노출되지는 않지만 하중이 무거운 방화문을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해 방화문이 처지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번 특허는 종래의 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플래그식 힌지와 피봇식 힌지를 조합하여 방화문의 분리를 방지하는 동시에 무거운 하중으로 인한 처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기존의 방화문 설치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개선하였다.

마메든 도어는 이번 특허가 국내 방화문 시장에서 마메든 도어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마메든 도어는 2002년 창사 이래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통해 국내 방화문 시장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메든 도어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방화문

신상열 기자  262262@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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