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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연구원 「메타버스 즐기는 자가 먼저다」의 출판기념회 및 저자간담회 마쳐지난 14일(일), 저사 간담회, 저자 사인회, 미니 특강 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 -메타버스강국으로 가는길-⑦
  • 김윤석 기자
  • 승인 2021.11.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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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안유미, 우정호, 박시은, 김진영, 한경숙, 김미경 강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이하 연구원)에서는 지난 14일(일) 신간 「메타버스 즐기는 자가 먼저다」 출판기념회 및 저자간담회, 저자사인회를 오프라인과 게더타운과 현장에서 동시 진행했다.

이번 신간은 연구원 2기 수료생들이 모여 출간한 것으로 연구원의 세 번째 신간으로 진행은 3기 김진영 강사가 맡았다. 이번 신간의 저자는 최재용 원장을 필두로 김일·문형남·박시은·안유미·오용환·우정호·이상철·이영우·황윤수 강사 등 10명이 모여 집필한 것으로 총 10챕터로 구성돼 있으며 감수는 김진선 행정부원장이 맡았다.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가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우리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는 스파르타 교육방식으로 짧은 시간 안에 메타버스 전문 강사가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이 책 또한 그 일환으로 출간된 것으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연구원을 통해 메타버스가 널리 알려져 속히 메타버스 강국이 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저자 간담회를 통해서 중 안유미 강사는 “이 책의 제목처럼 메타버스는 즐겁게 누리는 자가 선점하게 될 것이다. 교육관련 현장에서 오래 일했던 사람으로서 메타버스가 교육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관해 연구해보았다. 교육에서 메타버스활용, 왜 메타버스인가, 비포 메타/애프터 메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의료·건설·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이미 도입되고 있다. 이렇듯 이미 우리 앞에 와있는 미래로 내년에는 애플. 메타, MS등 AR, VR 글래스 등이 봇물 터진다고 하니 더욱 풍성해지는 콘텐츠가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

우정호 강사는 “사진을 활용해서 제페토에서 어떻게 하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저자로 참여하게 됐다. 다른 내용으로 책을 출판은 해봤지만 메타버스와 사진과 관련해서는 처음이나 뿌듯하고 기쁘다. 여러 동기들과 함께 만들게 되어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저자인 박시은 강사는 미니 특강을 진행했으며 “오늘 여러분들에게 맵 제작에 있어 간단하지만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게더타운에 대한 꿀 팁을 공개하고자 한다”라면서 출판기념회 게더타운 맵에 들어와 있는 연구원과 초대 손님들에게 게더타운 실습을 진행했다.

연구원은 매달 2주간의 스파르타 아카데미로 메타버스 전문 강사들을 양성해 배출하고 있다. 이어 강사들의 브랜딩과 홍보 및 메타버스 연구와 보급을 위해 출판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와 관련한 교육 문의는 포털 사이트에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검색하고 교육문의 코너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원장 최재용) / www.mdkorea.net

김윤석 기자  9up886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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