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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맘에 쏙 드는 '마메든 도어' , 2022년 베트남 시장확대 본격 시동건다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 사업, 글로벌 진출위한 교두보 베트남에서 시작
  • 신상열 기자
  • 승인 2021.10.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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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베트남 호치민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마메든 도어가 2022년 본격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2018년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후,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해외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시도한다.

지난 2016년 12월, 계룡시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메든 도어는 그동안 기업과 농어촌마을이 상생하여 더불어 잘사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해왔고 이를 위한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해왔다. 그 동안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한편 국내 방화문 시장에서 기술력 하나만큼은 최고로 인정받는 마메든 도어의 베트남 시장 확대는 향후 글로벌 공략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마메든도어가 개발한 ‘복합성능 현관방화문’은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탄생한 제품으로 차열·단열·기밀·방범 등 여러 성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복합성능 방화문이다. 마메든 도어의 방화문은 기존의 갑종방화문의 내화 기준인 내화성능 60분 기준보다, 더 높은 120분(UL인증) 내화성능을 확보하는 동시에 아파트 대피공간에 적용되는 차열성능 30분의 성능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기존의 방화문의 역할인 방화성능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냉·난방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는 단열 및 기밀성능을 확보였으며, 추가적으로 방범의 성능까지 확보하여, 안전하고 효율좋은 튼튼한 방화문이다. 이를 통해 화재와 단열 기술에 있어서는 국내 최고 기술력을 확보했다.

마메든도어의 장금숙 대표는 해외진출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마메든도어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한 방화문으로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제품인 만큼, 완벽한 품질경영을 통하여 안전한 방화문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건축물에 대해서는 제로에너지건출물 기준처럼 요구하는 단열 성능 기준이 향상된다. 이에따라 마메든 도어는 현재의 기술력에 만족하지 않고 단열,기밀,결로, 등의 기능이 더욱 향상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마메든 도어' 본사

1억 명에 가까운 인구와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반으로 한 베트남 시장에서 마메든 도어의 기술력에 대한 호의적 반응이 기대된다.

신상열 기자  262262@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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