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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풍부한 송파구 방이동 ‘잠실 리버리치’ 상가분양 시작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1.09.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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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풍부한 송파구 방이동 ‘잠실 리버리치’ 상가분양

송파구 잠실 일대가 뜨겁다.  이 지역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이하 현대차 GBC),잠실 MICE(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전시컨벤션),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 국제교류복합지구에 대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코엑스~현대차GBC(옛 한전부지)~잠실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만㎡에 4가지 핵심산업시설(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컨벤션)과 탄천의 수변공간을 연계한 잠실 MICE산업의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개발되고 있다. 사업비 1조원이 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삼성역∼봉은사역 일대 영동대로 600m 구간 지하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공공·상업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도로를 지하화해 지상에 코엑스와 현대차GBC를 잇는 1만8000㎡ 규모의 녹지광장을 조성하며, 탄천을 사이에 두고 잠실 MICE와 이어진다.

이런 가운데 송파구 방이동에 ‘잠실 리버리치’가 성공적인 오피스텔 분양에 이어 상가 분양 소식을 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잠실 리버리치 상가가 들어설 송파구는 대기업 직장인들의 수요와 사업지 반경 100m 내에 약 2,000호실의 오피스텔 수요로 주7일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잠실 관광특구로 지정된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방이동 먹자골목이 모두 근거리여서 관광객들의 유입도 기대해 볼 만하다.

사업지 바로 앞에 방이2동 주민센터 재개발도 시작되었는데 청년창업센터, 창업지원주택 등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잠실 리버리치는 오피스텔의 경우 3층~17층, 5개 타입의 150실 규모에, 모든 세대에 삼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했고, 에어컨,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 풀옵션 체제를 갖추고 있다. 상가의 경우 지하1층~지상2층, 11실 규모이며 최상급 자재로 마감했다.

한편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회사보유분의 오피스텔 일부 잔여 호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으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하며, “상가분양은 희소성이 강한 입지로 초기 선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사업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는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위치하며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잠실역환승센터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수도권제1외곽순환도로, SRT 수서역 등 쾌속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한편 잠실 리버리치에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502 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상담 문의는 전화 02-2671-0101로 하면 된다.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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