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타 건강/기타
봄철 피부는 환절기에 적응 중… 리프팅 시술로 관리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1.04.08 00:52
  • 댓글 0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춥고 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요즘, 피부는 환절기에 적응하는 중이다. 우리 피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 날씨에 쉽게 영향을 받으며, 유수분 균형을 잃고 건조해져 손상되기 쉽다. 

이때 피부 건조가 지속되면 눈가, 이마 등의 잔주름이 늘고, 눈꺼풀, 눈 밑 지방, 볼살이 탄력이 저하되어 늘어나며, 턱살이 처져 이중턱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봄은 의외로 자외선이 강해 겨우내 건조해진 피부가 봄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

피부 탄력이 더 급격하게 떨어지기 전에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탄력이 떨어진 경우라면 더욱 적극적인 노화 예방과 개선 방법으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은 피부 탄력 저하 문제부터 깊은 얼굴 주름, 이중턱 문제 등을 수술 없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리프팅 시술에는 잘 알려진 울쎄라, 써마지, 인모드리프팅이나 새로운 개념의 윈백리프팅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분당 로즈피부과 배지영 원장

분당 로즈피부과 배지영 원장은 “인모드∙울쎄라∙써마지 모두 피부 탄력 리프팅을 목적으로 하는 레이저이지만 치료기전이나 대상, 효과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레이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각각의 레이저는 장단점이 있으니 울써마지처럼 복합치료하는 것이 속 피부와 겉 피부에 모두 영향을 주어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개념 리프팅 시술인 윈백리프팅은 깊숙한 근막층까지 당겨주어 콜라겐 재생 및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 아프지 않고 효과가 빠르다. 또한 다양한 기술로 개인마다 다른 고민을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장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단한 시술이라도 장비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관리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개인에 따라 홍반, 화상, 볼 꺼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숙련도 높은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문의는 분당 로즈피부과 (http://www.roseclinic.kr, 대표 배지영)  031-714-9970으로 하면 된다.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저작권자 © 기업정책정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수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