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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기업 탐방 시리즈 07 '한국딥러닝(주)'무인출입시스템 ‘잠시만요’를 개발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김지현대표
  • 강세훈 기자
  • 승인 2021.04.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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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00pixel, 세로 161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11월 28일 오후 7:19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60D

프로그램 이름 : Instagram

F-스톱 : 4.0

노출 시간 : 1/60초

IOS 감도 : 8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프로그램 노출 : 조리개 우선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 이후 일반인도 인공지능과 딥러닝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진 세상에 살고 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 시장에 도전하고 있지만 익숙해진 것만큼 실현한다는 것이 만만찮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더욱이 학생 신분에 여성으로서 벤처생태계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딛고 AI 딥러닝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딛고 있는 학생 창업가 김지현 대표를 만나 그녀의 스타트업 도전기와 현재 만들고 있는 사업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이른 나이에 창업을 결심한 계기는 있는가?

부모님이 모두 개발자 출신들이시다. 그리고 주변 분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 어려서부터 취업보다는 창업에 뜻을 두었다. 현재 한국딥러닝 대표로서 개발자와 소통하며 기업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 특히 자금을 운용하고 고객사와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학생 창업가로서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가?

사실 학업과 병행하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학생이라는 신분과 여성 창업가라는 위치를 장점으로 바꾸고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사업을 소개할 때 주목받을 수 있어 유리한 부분도 크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16pixel, 세로 108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10월 30일 오후 6:59

카메라 제조 업체 : SONY

카메라 모델 : ILCE-9

프로그램 이름 : ILCE-9 v6.00

F-스톱 : 3.2

노출 시간 : 1/125초

IOS 감도 : 25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화이트 밸런스 : 자동

35mm 초점 거리 : 55

대비 :

한국딥러닝의 사업에 대해서 소개해 달라.

한국딥러닝은 문자인식, 이미지인식, 얼굴인식 등 패턴처리 딥러닝 인공지능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기업과 관공서를 중심으로 매출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코인노래방 피시방 등 소규모 업장에서 미성년자 신분증 확인이 가능한 비대면 무인출입시스템 ‘잠시만요’를 개발하였다. 우정사업본부 같은 경우는 미분류 운송장을 확인하여 오류를 잡아주는 인식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모두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을 기반으로 한 문자인식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E_type-01c_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1pixel, 세로 1408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용-프로세스.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61pixel, 세로 321pixel

프로그램 이름 : Adobe ImageReady

한국 인공지능생태계에 관한 생각은 어떠한가?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다. 아무리 인공지능 모델이 좋아도 충분한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데이터 댐 구축 사업 등으로 이전보다는 환경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제약이 많다. 근본적으로 데이터 수준을 올릴 수 있는 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 데이터 생태계를 제대로 구축해 놓아야지 인공지능 생태계도 잘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 줄 수 있는가?

일단 지금 강점이 있는 OCR과 이미지∙영상분석 분야에 집중할 것이다. 올해 순수 매출을 작년보다 다섯 배 이상 올리려 한다. 이를 위해서는 능력있는 개발자분들이 많이 필요하다, 한국딥러닝은 개발 직군 상시채용을 진행하니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 향후 10년 내로는 ‘한국딥러닝’이라는 회사 이름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고 싶다.

강세훈 기자  hannah09081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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