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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온라인으로 개최…우림북 도서 전시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1.02.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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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타이베이 국제도서전(TiBE2021)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처로 온라인 행사로 전면 전환해 지난 26일부터 열렸다. 대만 문화부 주최로 열린 금번 도서전은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했다.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온라인으로 개최

26일 오전 11시30분 개막식에는 대만 문화부 이영득 장관의 축사와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KPA) 회장의 인사말, 특별 낭독 퍼포먼스 영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련됐다.

이외 한국과 대만의 출판 전문가 네트워크와 저작권교류 그리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출판 포럼과 온라인 피칭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시아 출판의 새로운 지평'

(New Horizon of Post Pandemic Publishing in Asia)을 주제로 도서전 기간 중 라이브로 진행됐다. 출판협회 정원옥 선임연구위원과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박태근 팀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피칭 프로그램에는 한국 출판사 및 에이전시 14개사와 대만 출판관계자 15개사가 참여해 출판콘텐츠 수출 등 다양한 저작권교류가 이뤄졌다. 기독 출판사 우림북(대표 김진홍)은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성경 인물 시리즈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하나님 언약의 통로 요셉, 그리고 영혼육 상하에 대해 대만 출판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이외 도서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10종의 도서를 소개했다.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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