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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화물차 어린이보호구역등 도심 통행금지 구역 진입 주민안전 비상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1.02.03 23:45
  • 댓글 2

송도 화물차 주차장 반대를 위한 시민청원이 수년간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송도 도심에 트레일러들이 막무가내로 진입하고 있어 송도 주민들은 물론 등•하교 어린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송도 미송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이자 화물차 통행 금지구역을 아무렇지 않게 자유롭게 통과하고 있는 가운데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그 어떤 단속이나 안전장치 등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송도호반베르디움3차 에듀시티 입주자대표 김영철 회장은 인천시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9공구 민.관 안전협의체가 코로나로 인해 수개월간 개최되지 못하고 있는 틈에 주민들과 어린이들의 생명과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협의체 개최를 빠른 시기에 개최요청하여 주민안전 문제에 대한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진 기자  l30080597@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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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진 2021-02-05 10:06:10

    컨테이너 싣는 트레일러 화물출입불가 무시한지 오래입니다. 사고나고 처리해주실건가요?   삭제

    • 박정아 2021-02-05 08:42:44

      맞습니다! 과속으로 달리고 신호위반도 자주하는 화물차와 덤프트럭 때문에 너무나 위험한 환경입니다!! 주민을 위협하는 화물차주차장 아웃!! 도심을 질주하는 화물차 아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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