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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가구단지] 세라비 홈명품 디자인과 기능까지 갖춘 소재의 소파 ! 전문성과 더불어 친절한 상담까지 !
  • 홍진혁 기자
  • 승인 2020.12.24 15:04
  • 댓글 1

(본 기사는 광고성(광고비, 홍보비 명목으로 지원되는 모든 것을 의미) 

기사가 아니며 본 기자가 직접 경험 및 대가를 지불하였습니다)

 거실에 소파가 없어 넓게 이용했지만 정작 앉을 곳이 없었던 나는 '소파' 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알아보기 시작한 소파!  

 순서는 이러했다.

 1. 한*, 오늘의*, 까사미* 등 기존 브랜드에서 올려 놓은 소파들과 구글에서 나오는 소파  들 중, 가격에 상관 없이 마음에 드는 '디자인' 을 선별하고,

2. 해당 소파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눈으로 직접 보고, 착좌감을 확인하여 최종 소파를 선별한 뒤,

3. 최종구입은 가구단지 또는 저렴한 사이트에서 비슷한 것으로 한다.

가 나의 계획이였다. 

 온라인으로 보기 시작한 소파들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했지만 감사하게도(?) 우리에게는 많은 선택지가 없었다. 현관쪽에 신발장 겸 다용도장이 차지한 상황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소파 길이는 최대 2m 40cm 가 넘으면 안되기 때문이였다. 이 것은 디자인, 소재와 별개로 어쩔수 없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이에 맞추어 알아보았으나 그 종류가 정말 없었다.

"요새 1인 가구, 2인 가구만 있는 현실에서 

누가 그렇게 3m ~ 4m 를 많이 찾을까?"

라며 중얼거렸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각 브랜드별로 몇 개의 소파를 고른 우리는 용산과 유명 가구단지를 다니며 직접 앉아보고, 만져 보고, 상담을 받았다. 위에 언급한 브랜드들의 소파 가격은 나쁘지 않았다. 세일 기간과 더불어 카드 할인까지 하면 높지 않은 가격이였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했던가.

결국 기성품은 무언가 한 개씩 꼭 부족했다.

 예를 들면, 요즘 소파들은 모듈형이 대세였는데 모듈을 다 합친대로 진행하자니 우리가 원하는 길이를 넘겼고 모듈을 하나 빼자니 소파가 턱없이 짧아져 버렸다. 그렇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성품은 

모듈 길이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열심히 상담을 받고, 사진 촬영까지 하니 매우 지쳤다. 하지만 평소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심기일전하고, 집 근처에 위치한 의왕 가구 단지 를 가보기로 했다.

 사실 가구단지하면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다. 기성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고, 상담도 전문적이지 않고, 무엇보다 불친절하기에, 나는 기존에 검증된 브랜드에서 구입하기를 희망했지만 100만원이 넘는 제품을 '확실한 부족함'을 안고 구입하기가 싫었다.

 매서운 찬바람을 뚫고, 길게 뻗어있는 의왕가구단지 매장에 하나씩 들어가 보기로 했다. 내 예상대로 흘러갔다. 사람들이 싸늘하리만큼 없는 이유가 나름 있었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 판매자들의 불친절함에 진절머리가 났다. 그들의 말은 '무슨 소파를 그렇게 짧은 것을 사느냐'였는데 나에게 그 말은 '무슨 집을 그렇게 작은 곳에서 사느냐?' 처럼 들렸다. 인터넷 후기에서 왜 의왕가구단지를 포함하여 많은 가구단지가 쇠퇴하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단 한 곳을 빼고 말이다! 모서리에 눈에 띄는 색감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세라비 홈'!

 의왕가구단지 끝자락이자 초입에 위치한 이 곳은 딱 보기에도 너무 고급스러워 보여 오히려 '저 곳에 들어가면 퇴짜 맞기 바쁠거야' 라고 지레 생각하고 망설였지만 정말 모든 매장을 다 들어가봐야 했기 때문에 여기도 안갈 수는 없었다.

 다른 매장들과 다르게 엄청나게 세련된 소파들이 1층에 놓여져 있었다. 정말 하나하나 앉아보고 싶은, 백화점에서 본 그 소파들이 이 곳에 있었다. 그래서 오히려 1층에서부터 소파 길이에 대한 말씀부터 드렸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매우 친절한 목소리로 

"위 층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이었다. 

 추운 날씨에 찾아간 고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전박대만 당했는데 내가 찾는 길이의 소파가 있다는 점에서 이 곳은 기분이 너무 좋았다.

 위압감이 들었다. 이 곳의 디자인은 백화점 등 명품 브랜드에서 

던 디자인의 소파들이 전부 있었기 때문에 '설사 맞는 길이의 

소파가 있더라도 가격에서 글렀구나 ...' 라고 생각하기 딱이었다.

 하지만 이사님이 너무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날씨는 추웠지만 길이에 맞는 소파가 있다하니 일단 상담을 받아보자'라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한눈에 봐도 너무 이쁜 디자인에 높이, 

소재에 소파가 눈 앞에 펼쳐졌다.

착좌감도 매우 훌륭했고, 기능성 소재였으며 

모듈형인데 주문형으로 길이 조절까지 가능했다 !

 흰색임에도 너무 밝은 색상이 아니였고 , 부드러움까지 있는데 기능성이라니!

 내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일이 앉아보며 이런 소파는 없을까 하고 생각했던 소파가 눈앞에 있어 가격이 두려웠다. 그런데 주문 제작임에도 가격은 막 '싸다!' 라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구입 의사가 있을 정도로 합리적이었다.

 물론 한*, 까사미* 등에서 보던 동일 길이의 소파보다는 가격이 높았지만 그 브랜드들 보다 훨씬 높은 하이엔드급의 소파를 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면 굉장히 '싸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구입한 소파!

 집 인테리어에 딱 맞는 소파가 주문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배송되었다.

전문 배송기사 두 명이 매우 친절하게 

설치까지 해주고 가니 무척 든든했다.

 기사를 떠나 가족, 지인들에게 추천하느라 바빴던 세라비 홈!

본 기사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윤선옥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소재지 :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30-5,  전화 : 070 - 7576 - 1130

 의왕가구단지를 넘어 대한민국에서 소파하면 생각나는 세라비 홈이 되길 바라며, 부디 초심을 잃지 말고 승승장구하며 사업 번창하시길 바란다.

홍진혁 기자  hongnuri0427@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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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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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구맘 2020-12-24 16:28:33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쇼파 구매한다는 수원 사는 친구에게 소개시켜줘야 겟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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