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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검버섯 색소질환 개선하려면?대전 엠제이피부과, 치료 전 예방 강조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0.09.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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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갈색의 넓은 반점이 피어오르며 피부가 얼룩덜룩해 보이면 제일 먼저 기미와 검버섯을 의심할 수 있다. 

 

기미나 검버섯과 같은 색소성질환은 자외선의 영향도 크지만 나이의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는데 얼룩덜룩한 기미와 거뭇거뭇한 검버섯이 생겨나면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간 듯한 기분이 들면서 마음이 씁쓸하고 우울해질 수 있다.

 

메이크업으로 가려도 보지만 쉽게 가려지지 않는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질환은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기미, 노화가 시작된 속피부 치료가 먼저 

잡티, 점과 같이 단순한 색소질환이 아닌 기미는 흔히 난치병이라고 한다. 무수히 많은 갈색의 멜라닌 색소 알갱이들이 피부의 표피와 진피층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질환인 기미는 겉에서 보면 독립적이지 않고 넓고 뿌옇게 희미한 갈색 혹은 회색의 넓은 반점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얼굴 양쪽 광대뼈 부위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지만 이마, 입주변에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기미는 발생 원인도 복잡하다. 피부노화, 유전적요인, 외부환경적 요인과 신체호르몬의 변화 등 복합적인 영향으로 방생하는 기미는 레이저 치료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속피부 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 

 

대전 엠제이 피부과 김경훈 원장

 

대전 엠제이 피부과 김경훈 원장은 “기미발생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노화된 속피부, 예민해진 속피부다. 겉에 보이는 기미색소만을 없애는 치료를 하기에 앞서 속피부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효과적인 기미치료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승꽃이라고도 불리우는 ‘검버섯’

나이가 들면 달갑지 않은 검버섯이 얼굴에 피게 된다. 검버섯은 대개 40대 이후 중년층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햇빛으로 인한 일종의 피부노화 현상이다. 

 

검버섯은 바르는 약이나 미백, 화이트닝 화장품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레이저치료가 필요하다. 장파장ND-yag 레이저를 이용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최소화하는 편리한 치료가 가능하다. 동시에 얼굴 전체 피부톤을 밝게 해주며 피부탄력까지 증가시켜 피부 회춘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엠제이피부과 김경훈 원장(대전 둔산동 소재)은 “레이저 치료 후에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잘 발라야 한다.”며 “피부건강을 위해 사시사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는 042-471-0880.

 

 

#검버섯, #기미 #대전피부과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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