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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하자 알고도 자재 안바꿔송도 더샵프라임뷰, 센트럴파크3차, 센터니얼 모두 하자
  • 이동진 기자
  • 승인 2020.09.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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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하자 알고도 자재 안바꿔" 최근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한 부산의 아파트에서 유리창이 부서지고 송도에 시공한 아파트는 창호에서 누수가 집단으로 발생됫다.  

더 큰 문제는 포스코 건설이 현재 착공에 들어간 송도 더샵프라임뷰, 센트럴파크3차, 센터니얼 모두 앞선 하자문제를 겪은 저급 창호라는 것이다. 

 송도 더샵프라임뷰 입주예정자 협의회에 따르면 분양계약 당시 주택법에 명기된 마감자재 목록표 공개 등 계약자에 대한 사전 고지 의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문제가 발생된 창호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에 유착비리 의혹까지 제기하고 나섯다. 

해당 아파트협의회 회장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소비자의 안전과 권리를 찾겠다고 말했다.

이동진 기자  l30080597@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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