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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복지플랫폼의 선두주자 "(주)웰숲"을 탐방하다.개인의 Life Style에 맞춘 시장을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복지플랫폼 '웰숲'
  • 손규빈 기자
  • 승인 2020.09.03 19:17
  • 댓글 1

 오늘 본 기자가 소개하려는 기업은 기존 복지시장의 문화를 완전히 뒤집고 2020년 신규 론칭한 “프리미엄 복지플랫폼"을 제공 하는 “㈜웰숲”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웰숲”은 국내 재무설계 1호로 서울대학교 생활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종윤 대표가 수장을 맞고 있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고민한 “㈜웰숲” 은 심리적·신체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서비스들을 묶어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웰숲" 오종윤 대표 약력

 2019년 11월에 (주)에이포하우스를 창립해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서비스인 `A4용지 자동관리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제조/유통분야로 뛰어들었으며,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협력사로 선정되는 등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고 자부심을 표현했다.

"(주)웰숲"의 구성

 또한, 2020년 하반기인 9월에는 기업의 사무환경 뿐만 아니라 복리후생 역시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기업의 사무환경을 커다란 숲으로 규정하고, 복리후생 브랜드인 `웰숲`을 론칭하며 사명 역시 (주)웰숲으로 변경하였다. (주)웰숲은 중소기업형 BPO분야의 신흥강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사업영역을 견고히 하는데 힘쓰고 있다.

 `웰숲`은 대기업, 중소기업에 국한되어 있던 복지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단체에서 1인 기업, 개인까지 확대 적용하여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중소기업형 복지몰”과는 확연히 다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근로자들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는 “마이픽” 서비스와, 회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베이직” 서비스, 임직원 전용 폐쇄형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복리후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히 현대사회에 가족으로 인식되는 반려동물에 대한 프로그램도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 구성으로 더욱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다음은 “㈜웰숲”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복지란, 건강과 윤택한 생활 등의 환경이 어우러져 높은 질의 삶이 보장되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의 생활수준을 향상시켜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근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복지를 `복리후생`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임직원 각자가 자신의 기호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복리후생 방법을 선택하고자 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가 바뀌고 근로자의 인식도 바뀌고 있으니, 기업의 근로 환경이나 복지도 좀 더 유연해져야 하는 것이지요.

 혁신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포스트 잇`도 누군가의 다른 시 각에서 시작되었고, 예전에 우리는 물을 사먹게 되리란 것을 상상하지 못했지만, 지금의 `정수기`는 당연한 것이 되었지요. “㈜웰숲”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근로환경 한켠에 당연히 자리하게 되고, 임직원의 복리후생이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닌,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주 작은 생각의 변화와 그것을 실행하는 파워가 바로 `혁신`이며, 기존 복지에 독보적인 차별성과 확장성을 업그레이드하여 빌딩 숲 사이에서 바른 복지의 숲이 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웰숲”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복지의 방향입니다.”

 

 인터뷰의 내용처럼 “㈜웰숲”은 혁신적인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나감에 있어 기업의 복지라는 관점을 잘 이해하고 임직원들이 복지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혁신적인 “근로환경개선사업”을 좀 더 많은 1인 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도입하고 활용해 국내 모든 기업의 복지문화를 한층 높이는 것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해본다.

 모두 “웰숲”으로 놀러가 보자~!!!

손규빈 기자  djbiny79@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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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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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업복지 2020-09-22 18:28:18

    형... 나야... 또 시작이야? 나 지금 도망다니잖아 형... 그만해...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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