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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전문가그룹 (주)토토다우드 10년맞아 CEO 이취임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0.08.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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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과 병원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전문가그룹 토토다우드가 창업 10주년을 맞아 2대 CEO의 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토토다우드 초대 이순용 대표는 “병원 특성에 맞고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새롭게 시작해야 했다.”면서 “당장의 현안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회사를 위한 영업보다 병원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경영원리를 찾는데 몰두했던것 같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그의 이임 후 계획에 대해 “그간 어떻게 병원 경영의 비효율을 해결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지 고민해왔다면 앞으로는 이를 정리하여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병원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집필과정을 노출하고 여러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집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톤을 이어받은 김기출 대표는 취임 소감에 대하여  “1대 CEO가 토토다우드의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 나무를 잘 크게 하는 과정이었다면, 향후에는 나무의 견고한 줄기를 만들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토토다우드가 좀 더 고도화하여 병원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대상을 확장하여 의미있는 열매를 수확하여 원장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가는  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왼쪽 김기출 신임 대표 오른쪽 이순용 초대 대표

 

토토다우드와 오랫동안 같이 해 온 강남 소재 벧엘피부과 임숙희 원장은 “병원을 오픈하고 가장 힘든 시기에 토토다우드를 만나, 현재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성장해왔다. 고객, 의사, 직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병원마케팅과 경영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동반자와 같은 기업이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병원전문가그룹 (주)토토다우드의 비전과 경영전략

개원가 의료경영에 있어 지난 15년은 의료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기대감이 높았던 시절이었다. 이런 기대에 힘입어 일반 기업의 경영기법과 마케팅 방법이 활발하게 도입됐다. 그러나 일반기업에서 잘 작동하던 원리들은 기대와 달리 병원에서는 잘 작동하지 않으며 많은 의료분야 컨설팅 업체가 생겼다가 사라져갔다.

 

김기출 신임 대표는 “병원은 의료와 경영이라는 두가지 관점에 혼재되어 있다. 때문에 의료의 본질과 경영적 성과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면서 “이러한 과도기적인 병원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의료경영솔루션을 만들기 위해서 오랜 기간 투자해왔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향후 계획에 대하여 그는 “앞으로의 10년은 그 동안의 10년보다 빠르게 흘러갈 것이다. 이런 변화 속에 병원간 경쟁은 심화되고 이익구조는 더욱 나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변화 속에서 토토다우드는 10년 후에도 좋은 의사와 좋은 병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토토다우드 문의는 070-4194-9479.

 

#토토다우드 #병원마케팅 #병원 컨설팅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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