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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애환을 느끼고 뛰어든 정책운용 디자이너의 길전문가를 통한 정책자금 혜택 누리기
  • 김병찬 기자
  • 승인 2020.07.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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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게이트(주) 성공사업지원센터 - 정책운용 디자이너 최영민 대표

 정책운용 디자이너 최영민 대표, 그의 시작은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 대한 정확한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기업 손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컨설턴트였다.

 현행법상 Microsoft(Windows, Office 등), Adobe(Photoshop, llustrator 등), 한글과컴퓨터사의 소프트웨어를 기업들이 불법 복제하여 업무에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데 있다. 특히, 제조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중소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설계 프로그램인 Autodesk(AutoCAD, Inventor 등), 다쏘시스템즈(CATIA), 솔리드웍스(SolidWorks)사의 프로그램의 경우 구매 비용이 적게는 5백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까지 가격이 책정되어 있기에, 중소기업에서 구매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 그러나  단속에 적발될 경우 침해 금액이 약 3억원이 넘는 피해 사례도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는 실정이다.

 많은 소규모 중소기업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형적 성장에 치우친 결과 무리한 외상거래로 인한 미수금 과다로 자금난을 겪는 처지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사실상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구매 비용이 부담스러운 소프트웨어를 정품으로 구매하기 보다는 복사본을 암암리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작권 단속에 걸려 부과된 침해 금액을 감당하지 못하고 폐업에까지 이르는 중소기업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중소기업의 안타까운 모습을 지켜보던 최영민 대표는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결국 정책자금을 통한 중소기업 컨설팅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정부지원사업은 정책자금, 정부정책지원자금 이라고도 한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대부분 정부에서 나오는 모든 자금을 정책자금으로 통 틀어서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안에는 수십 아니 수백 가지 종류의 정책자금 상품이 들어 있다.

 이러한 정책자금을 제대로 활용할 경우 매출이 상승하고 이익이 극대화 되고 회사가 성장하는 것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기에 중소기업 대표들에게는 빛과 소금같은 존재일 것이다. 

 현재 정책운용 디자이너 최영민 대표는 정부지원사업을 정책지도하여 많은 기업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사업운영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최영민 대표는 "정부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기업 운영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등을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수십조 원에 달하는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일자리안정자금, 고용안정장려금 등의 정부지원금 제도를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우 적극적으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자금은 지원사업마다 지원 요건이 다르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소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청 자체를 포기해 버리는 소규모 기업도 많은 실정이다. 일단 우리 사업체가 어떤 지원사업을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본 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당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차별화된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독보적인 네트워킹을 구축한 엠씨게이트(주) 성공사업지원센터는 국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가 정책자금은 신뢰도 높은 파트너를 만나는 것만이 확실한 성장 비결이다.

 정책운용 디자이너 최영민 대표의 정부지원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는 ‘엠씨게이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찬 기자  18thalbatross@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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