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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북,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추천도서 선정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0.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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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기독교 트렌드에 맞춰 추천 도서를 선정하고 있는 도서출판 우림북(대표 김진홍)이 6월 추천 도서로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를 선정 발표했다.

 

저자는 책자에서 어떻게 하면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인이 되어 축복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서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값없이 의롭다 인정해 주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죄와 의와 심판을 알게 하시며, 이를 통해 자발적인 순종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한다”고 말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의인이라 칭함을 받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죄악을 버리고 참된 의인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적고 있다.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는 영어로도 번역 발간되어 아마존닷컴을 비롯, 지난해 10월 런칭한 아마존 싱가폴, 그리고 브라질, 스페인 등 아마존 플랫폼을 통해 유통중이다. 뿐만아니라 북미의 크리스챤북닷컴, 유럽의 북디파지토리, 오세아니아의 북토피아 등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유통되고 있다.

 

우림북 추천 도서

 

 

 

 

 

#만민중앙교회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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