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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중요순서어느 철학자의 강의에서
  • 한기호 기자
  • 승인 2020.06.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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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중요순서

유명한 철학자의 말씀이 너무 좋아 그 내용을 간추려 정리 해 보았습니다. 어느 철학자가 강의실에 빈통을 가지고 와서 교탁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빈통에 탁구공을 담고는 학생들에게 다 찼느냐고 묻습니다. 다 찼다고 대답합니다.

두 번째로는 예쁜 돌맹이을 담고는 다 찼느냐고 묻습니다. 다 찼다고 대답 합니다.

세 번째로는 모래를 넣고는 다 찼느냐고 묻습니다. 다 찼다고 대답 합니다

네 번째로는 홍차 한잔을 붓고는 다 찼느냐고 묻습니다. 다 찼다고 대답 합니다 학생들이 묻습니다. 탁구공은 뭐에요? 아!! 탁구공은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말하는 것이다.

돌맹이는요? 아!! 돌맹이는 일과 취미를 말하는 것이다.

모래는요? 아!! 모래는 자질구레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럼 홍차는요? 아!! 홍차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따뜻한 차한잔은 할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자질구레한 일들을 말하는 모래를 먼저 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래를 맨 먼저 담았더라면 모레가 차서 다른것은 담을수 없었을 것입니다. 탁구공을 먼저 담고, 그다음 예쁜 돌맹이를 담고, 그 다음에 모래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빈통이 순서대로 채워질수 있기 때문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네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래를 먼저 넣어서 자질구레한 일들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담을수 없도록 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여기서 모래는 세 번째 넣었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친구. 이웃!!

두 번째로는 중요한 일과 취미!! 세 번째로는 자질구레한 일들!! 네 번째로는 아무리 바쁘게 삶을 산다해도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차한잔의 시간!!

다섯 번째로는 아무리 바쁜 인생을 산다해도 한달에 한번 산을 찾아 여행과 건강을 돌아보는 시간!! 떠나서 여유를 가져 봅니다!! 원로 철학자가 연구 끝에 가르침을 주신 것이니 일상을 이렇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한기호 기자  keeho21@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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