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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사][첫 번째 , 발걸음] 아프리카 낯선 행성으로의 여행오지여행 전문가 채경석의 아프리카 인문탐사여행기
  • 홍진혁 기자
  • 승인 2020.05.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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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된지 5년이 지났음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낯선 행성으로의 여행

- 도서 안내 -

『아프리카, 낯선 행성으로의 여행』은 편견과 오해의 땅 ,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역사와 문명의 참모습을 대륙의 끝에서 끝까지 여행하며 기록한 아프리카 인문탐사여행기이다. 대학 시절부터 30여 년간 세계의 명산과 오지 원정을 해온 오지여행 전문가 채경석이 이집트 카이로부터 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대륙을 종단하며 그들의 문화와 역사 유적지를 직접 탐사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류의 문화를 몸으로 체득하며 세상을 좀 더 깊이 보아온 저자는 아프리카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찬란했던 문명와 그 주인공들에 대해 씨줄과 날줄을 엮어가듯 아프리카를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는 아프리카 탐사여행을 떠나면서 대부분 그렇듯이 열등한 대륙으로 바라보던 부정적인 시각으로 출발했지만 막상 아프리카 실체는 거대한 교훈이었다고 고백한다. 때문에 여행은 가장 좋은 인문수업임을 다시 깨달았다며 독자들에게도 아프리카 여행을 권한다.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낯선 대지에서 맞닥뜨렸던 순간의 편린들을 책 곳곳에 따뜻한 시선과 면밀한 감성으로 담아내고 있다. 아프리카는 ‘낯선’ 행성이 아닌 우리 인류 삶과 문명의 모태였음을 깨닫게 하고 ,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의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 저자 안내 -

산과 여행과 문학을 사랑하는 남자. 한국외국어대 산악회에서 산을 배우고 히말라야 , 킬리만자로 등 세계의 명산과 오지 원정을 해오고 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만큼 인류 문화를 몸으로 체득하며 세상을 깊이 보는 눈이 생겼다. 여행을 통해 꿈을 공유하고 실현하는 ‘비젼나눔’을 운영하고 있으며, 틈나는 대로 여행기를 쓰고 있다. 여행은 시간을 더디 보내고 삶의 진행도 멈추니, 인생을 오래 사는 신비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이제 50줄에 들어서도 여전히 여행 짐을 꾸린다. 저서로는, 유라시아 이야기를 다룬 역사소설 《칭기즈칸의 칼》, 《티무르의 칼》 그리고 오랜 동안 세상을 돌아다니며 얻은 정보를 모아 세계의 트레킹 명소를 소개한 《트레킹: 세계의 산을 걷는다》 등을 출간하였다.

- 출판사 안내 -

낯선 행성이 아닌 아프리카의 찬란했던 고대 문명을 찾아서 편견과 오해의 땅 ,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역사와 문명의 참모습을 대륙의 끝에서 끝까지 여행하며 기록한 ‘아프리카 인문탐사여행기’.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은 아프리카로부터 비롯됐지만 우리에게 이 땅은 낯선 행성과 같이 멀고 , 막연히 두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지구가 만들어낸 첫 대지임에도 오랫동안 미지의 대상으로 여겨졌고 , 최초의 문명이 탄생된 대륙이지만 비문명의 공간으로 남았다. 또한 , 현생 인류의 요람임에도 우리와는 무관한 사람들이 사는 먼 행성 같아 보인다. 이렇듯 오류와 편견으로 바라보면 아프리카는 그저 열등하며 위험으로 가득한 , 그래서 모험가의 열정을 일으키는 세상 저편의 우화 같은 세상처럼 보인다.

대학 시절부터 30여 년간 세계의 명산과 오지 원정을 해온 오지여행 전문가 채경석이 이집트 카이로부터 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대륙을 종단하며 그들의 문화와 역사 유적지를 직접 탐사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류의 문화를 몸으로 체득하며 세상을 좀 더 깊이 보아온 저자는 아프리카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찬란했던 문명와 그 주인공들에 대해 씨줄과 날줄을 엮어가듯 아프리카를 새롭게 조명한다.


대륙의 생성과 화석으로 발견된 최초 인간에 대한 이야기 , 나일 강과 사하라를 중심으로 꽃핀 화려한 고대 문명 , 이집트와 에티오피아는 물론 짐바브웨의 거석문화 , 가나·말리의 황금 왕국.

이렇게 사막과 초원 곳곳에 세워졌던 자생적인 문명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장엄한 대지와 화산 , 사막 , 계곡 , 호수를 찾아가는 여행에서 건져올린 영적 충만감 그리고 유럽인들로 비롯된 아프리카의 어두운 역사들에 대해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안목을 통해 우리는 아프리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세계사에서 잃어버린 아프리카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아프리카 탐사여행을 떠나면서 대부분 그렇듯이 열등한 대륙으로 바라보던 부정적인 시각으로 출발했지만 막상 아프리카 실체는 거대한 교훈이었다고 고백한다. 때문에 여행은 가장 좋은 인문수업임을 다시 깨달았다며 독자들에게도 아프리카 여행을 권한다.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낯선 대지에서 맞닥뜨렸던 순간의 편린들을 책 곳곳에 따뜻한 시선과 면밀한 감성으로 담아내고 있다. 아프리카는 ‘낯선’ 행성이 아닌 우리 인류 삶과 문명의 모태였음을 깨닫게 하고 ,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의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홍진혁이 만난 사람들의 첫 번째 , 이야기는 인문 도서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 , 한 뜻으로 이겨 내고 있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 아프리카로 떠나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 

생동감 넘치는 여행기 속에 뛰어난 화질의 사진이 담겨 있는 아프리카 낯선 행성으로의 여행 (출판사 계란후라이북스 ,대표 홍진혁)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홍진혁 기자  hongnuri0427@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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