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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기청,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참여 기업 모집□ 중기부 및 3개 수출기관(중진공, 무협, 중앙회) 협업으로 비대면 수출 상담회 개최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5.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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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회복을 위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가 개최된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손후근)은 전국 400여개 기업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된 국·내외 전시회 피해기업과 소·부·장, 브랜드 K 등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진공 등 3개 수출기관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비대면 수출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참가 기업에는 국내와 해외 현지를 연결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바이어-제조사-무역 전문가 3자간 화상 수출상담회가 지원된다.

 

또한, 현지어 카탈로그 등 기업 맞춤형 콘텐츠 제작 및 비대면 화상 상담 특성을 고려한 제품 샘플의 해외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진출 희망 지역과 주제별 상담회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 중진공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 무협(kita.net), 중앙회 (sme-expo.go.kr)

손후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수출중소기업의 비대면 마케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화상상담회, 온라인 설명회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하며,

 

“많은 지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중기청이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 채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thkim7@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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