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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EB5) VVIP상담 오는 25일 실시
  • 손수미 기자
  • 승인 2020.04.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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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국제이주공사

 

세계 10대 교역국, 세계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 높음 임금 상승률 등 다른 나라에서는 부러워하는 조건을 갖춘 대한민국, 그러나 치솟는 부동산 가격, 치열한 경쟁 사회와 사교육비 부담, 젊은이들의 취업난과 직장인의 조기 퇴직 등으로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 가운데, 32년 경력의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제이주공사에서 차별화된 변호사 그룹 구성, 세무 상담 등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국제이주공사는 1988년 설립된 업체로 17,100여 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한 바 있는 전문기업이다. 또한, 서울 본사와 해외 직영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 이민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편리하게 VVIP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국제이주공사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EB-5) 소규모 VVIP 맞춤상담을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미국에 유학생 자녀를 둔 고객 분들의 투자이민에 대한 문의가 많다. 물론, 코로나의 영향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힘들어진 상황이지만, 최근 5성급 럭셔리 호텔과 눈부신 경치를 배경으로 한 차별성 있는 리조트와 콘도의 집합체 몬타주 빅스카이(MONTAGE BIC SKY)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다”고 전했다.

이어 “몬타주 빅스카이 프로젝트는 총 4억 달러 공사 규모로 전 세계 부유한 회원들에게만 회원제(Yellowstone Club)로 제공되는 프라이빗한 최고급 주거 및 공간 시설로서 이미 49% 선 분양 완료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옐로우스톤클럽의 2차 EB-5 프로젝트로, 1차에서는 100% 콘도 분양을 완료해 2020년 2월 전원 모두 원금상환을 받았다.  

 

또한 영구영주권 취득을 확보한 프로그램으로 이미 투자자 대비 고용창출이 완료되어 투자자에게는 투자선호 1순위로 뽑힌다. 아울러, 프로젝트 개발사는 연금 펀드, 기부 단체, 국부 펀드, 그리고 50세대 이상 고액 자산 가족을 포함한 50개 이상 기관 투자자를 관리하는 곳으로 호평을 받는 투자처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투자이민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상담 예약문의는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02-555-5333이나 카톡 채널 국제이주공사에서 가능하다. 

 

 

 

손수미 기자  flyhigh616@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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