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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나 봄!!전원생활의 꽃, 꼬미와의 산책로...
  • 오병기 기자
  • 승인 2020.02.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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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무슨 일이 있나 봄.우리 동네 실세들의 모임이 있네 봄.
전 세계의 고급 명차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있다.

오랜만에 기자의 눈도 호강을 하나 봄.

 

아마 이것 때문인가 봄.
봄이 오면 동네의 액을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하늘을 찌를 듯한 달집...

이틀 전이었나? 꼬미를 데고 산책을 하다 문득 보일락 말락 매화 한 봉오리가 보이나 봄.

어? 다음날은?

오늘은? 

 딱 하루에 이만큼씩이다.

자연 참~~~ 대단하다.

그리고 눈 호강 한 컷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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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기 기자  oh3798@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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