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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아스팔트힙스터]‘더이상평화는쫓지않는다’ 아스팔트위의힙스터.삼성동 코엑스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참가
  • 송기석 기자
  • 승인 2020.01.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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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힙스터(ASPHALT HIPSTER)는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참가했다.

비둘기는 전 세계 대도시라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 중 하나이다.

과거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라는 역할을 해왔지만, 현대에 와서는 도시의 골칫거리 이자 미움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아스팔트 힙스터의 안진언,손대희 (공동 대표)는 비둘기가 다시 한번 친근한 모습으로 바뀌길 기대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스팔트힙스터’는 비둘기를 주제로 한 캐릭터 브랜드로서 아트토이, 동화책, 3D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아 영어교육 분야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아스팔트 힙스터는 10분에서 15분가량의 영어 교육용 시리즈용 에니메이션을 제작 중이라고 하며,애니메이션 제작은 한국에서, 더빙은 미국 현지의 성우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애니메이션은 2020년 3분기부터 유튜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등 과 같은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s)와 협업하여 한국과 동남아시아 등 영어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들에 수출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근 IP(지적 재산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 시계 적으로 다양한 IP가 등장하고 있는데,아스팔트 힙스터도 자체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장에 진출하려 한다.

아스팔트 힙스터는 손대희 (공동 대표)의 영화 CG 제작 경험으로 입증된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보다 가격 부담이 적은 새로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투자/운영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송기석 기자  fungi1@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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