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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문의 쇄도…국제이주공사, 오는 31일 컨퍼런스설명회 참가 계약자 대상 1000만원 상당 이벤트 혜택 눈길
  • 손수미 기자
  • 승인 2019.10.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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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에서 유학졸업생들의 취업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트럼프 정부가 강경이민 정책을 내놓으면서 취업비자인 H-1B 비자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자발급도 추첨형식으로 진행되고 그마저도 미 대학 석사 학위 취득자에게 우선권을 준다.

 

또한 심사도 매우 까다로워졌고 비자 발급에 당첨됐다 하더라도 다시 33%를 기각했다. 졸업 후 현장실습(OPT) 카드도 지각 발급되고 있다. 기업들은 영주권은 물론, 취업 비자 스폰서가 되는 것에도 소극적인 상황이다. 스폰서를 얻지 못하거나 취업비자를 발급받지 못한 미국 유학 졸업생 15만 명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지만 이마저도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부가 지난 7월 24일 미국투자이민 현대화 개정안을 새로 발표하면서 50만 불 미국투자이민 시대가 11월 21일로 끝이 나기 때문이다. 미국투자이민 TEA 지역 투자금이 90만 불로, NON-TEA 지역이 180만 불로 인상된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 비용 인상이 얼마 남지 않아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31일 역삼 신한아트홀에서 50만불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마지막으로 진행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센트럴파크타워(CPT), 코타베라, 트레저아일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함께 진행되는 특별이벤트로 현장 계약자 5명에 한하여 1,000만 원 상당의 혜택 또한 제공한다. 변호사비 8,000불 할인과 출국 시 200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결정할 때는 빠르고 안전한 원금상환이 되는지 고용 창출로 인해 미국영주권을 보장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투자이민 신청 시에 가장 중요한 자금 출처와 서류 준비 시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3~4주의 기간이 소요되니 안전하게 50만 불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기 위해선 10월 말까지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제이주공사는 외교부 허가 1호의 31년된 미 이민 실적 1위의 기업이다. 20년 이상 근무한 이민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회사로 17,000여 세대 이민을 진행한 바 있다.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참석은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 혹은 02-555-5333으로 문의 가능하다.

 

손수미 기자  kiwip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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