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타 건강/기타
복합 쇼핑몰 청라 스타필드 2021년 건립 예정 탄력- 청라국제도시 위상 스타필드 효과로 기대감 상승
  • 김종진 기자
  • 승인 2019.10.25 15:15
  • 댓글 0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6년 하남 스타필드가 개장한 후 올해 2019년 아파트 평균매매가는 2016년 대비 3억원대에서 5억원대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2017년 고양에 개장한 고양 스타필드 역시 집값 상승률이 높았다.

고양시 덕양구 평균매매가가 2억원대 였으나 올해 3억원대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하남 스타필드보다 더 큰 규모로 들어서게 될 청라 스타필드에 많은 시선들이 쏠리고 있다.

        " 청라 스타필드 조감도 "

스타필드와 같은 대형 복합쇼핑몰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하며 유동인구와 상주인구의 상승세를 불러오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기능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청라국제도시에 건립 예정인 청라 스타필드는 2021년 건립이 예정되어 있어서 스타필드로 인한 부동산 상승호재가 뚜렷해 보인다.

 

특히, 인천시가 인천 7호선 연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서 강남, 청담, 가산 등 서울 주요 도심에 환승없이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게 됨으로서 서울의 쇼핑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열린 “청라 신세계 판매시설(청라 스타필드) 신축 교통영향평가심위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의결로 결정됐다고 7월 31일 밝혔다.

 

청라 스타필드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6-14 일원에 건립되며 복합용도(판매, 운동, 문화 및 집회, 숙박 등)로 건축연면적(504,512m2)의 단일부지 기준의 큰 규모이고 하남 스타필드에 비하여 부지면적이 40% 가량 더 크게 건립 예정이다.

 

청라 스타필드는 청라국제도시의 위상에 맞춰서 기존과는 다르게 해외 관광객을 겨냥하여 건립 될 예정이며, 초대형 쇼핑 테마파크와 최고급 호텔이 결합될 2세대 스타필드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고급 호텔의 경우에는 신세계가 내놓은 독자 브랜드로서 역대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되어 청라국제도시는 향후 그 면모가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진 기자  ryuun09@kotera.co.kr

<저작권자 © 기업정책정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