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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마감임박! 빠르고 안전한 프로그램 선택해야… 17일 설명회서 상담1000만원 상당 이벤트 혜택 눈길
  • 손수미 기자
  • 승인 2019.10.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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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을 50만 불에 진행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는 11월 21일부터 TEA 지정 권한 이전과 함께 미국투자이민비용이 50만 불에서 90만 불로 변경된다.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1대1 상담이나 설명회에 참석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제이주공사의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원금을 상환할 수 있고 무리 없이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국제이주공사는 그에 맞춰 고객에게 맞는 프로젝트를 추천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 중에서 엑스텔사의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파크타워(CPT)는 최근 완공이 얼마 남지 않아 신청자가 몰려 추가 인원을 모집 중이다.

 

CPT는 뉴욕 맨해튼 플라자 구역 중심가에 131층의 세계 최고층 고급 주거용 빌딩을 건설하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다. CPT 프로젝트는 모회사가 지급보증을 했고, 마감이 완료됐지만, 완공이 얼마 남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따라서 CPT 프로젝트를 신청하려면 빠르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국제이주공사 관계자의 말이다.

 

CPT의 가장 큰 장점은 완공되는 프로젝트라 필요한 고용 창출이 완료돼 영구영주권이 확보되어 유학생자녀들을 둔 고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또 중국 상하이 시립 정부는 CPT에 3억 불을 투자했다. 미국 고급 백화점 브랜드 노드스트롬도 4억 불 이상을 투자했으며 센트럴파크 타워에도 입점한다.

 

외교통상부 허가 1호, 31년 경력의 실적 1위인 국제이주공사는 17,000여 세대의 이민을 진행해왔다. 국제이주공사는 오는 10월 17일, 삼성역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피오니아룸에서 오후 1시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가 예약은 국제이주공사 홈페이지나 전화로도 가능하다. 설명회에서는 CPT 이외에도 샌디에고 코타베라, 샌프란시스코 트레저 아일랜드, 11번가 메리어트 호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가 끝나면 간단한 질의응답과 1대1 개별맞춤 상담도 가능하다.

 

국제이주공사는 또한 10월 한 달 동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계약자 다섯 명에게 출국 시 200만 원 상품권 지급과 변호사비 8,000달러 할인 등 약 1,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한다. 또 VIP 환율 우대, 미국 세무사 상담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손수미 기자  kiwip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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