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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타트업 프리토리, 대입 멘토링 플랫폼 ‘프리토리’ 서비스 출시대학생과 입시생을 연결해주고 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 캠퍼스 투어를 겸하는 캠퍼스 멘토링과 원하는 교과/비교과 골라듣는 단기특강 멘토링
  • 황재하
  • 승인 2019.09.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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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타트업 프리토리는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중개 서비스 ‘프리토리’를 출시한다. 지난 여름 약 세 달 간의 베타서비스 기간을 지나 내달 정식으로 출시하는 ‘프리토리’는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진로탐색 및 성적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토리 멘토링 프로그램의 경우 현재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캠퍼스 멘토링과 단기특강 멘토링이다. 

캠퍼스 멘토링은 프리토리 측에서 검증한 대학생 멘토가 해당 학교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학교와 학과에 관한 정보나 입학을 위한 입시 노하우를 공유한다. 과목별 공부법 및 입시전략, 멘탈 관리법 등으로 구성된 캠퍼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모두 해당 학교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구경하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고 입시 노하우 전수와 더불어 동기부여적 경험을 선사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캠퍼스 멘토링이 특정 대학교/학과에 대한 이해나 학습 동기부여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 단기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은 입시와 직결된 보다 실질적인 콘텐츠를 포함한다. 특정 교과목 성적을 단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멘토링들, 예를 들면 ‘비문학 3주 완성’, ‘방학동안 미분과 적분 마스터하기’와 같은 프로그램 등이 있다. 수시 원서 접수 시즌이 되면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논술과 관련된 특강들 또한 열린다. 단기특강 멘토링 역시 캠퍼스 멘토링과 마찬가지로 해당 교과/비교과목에 특기가 있는 현역 대학생 멘토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멘토링 장소는 프리토리 측에서 제공한다.

프리토리 박성준 기획팀장은 “대학입시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대학교와 학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나 입시 노하우 등을 온라인으로밖에 접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다.” 고 말하며, “현재 프리토리에서 제공하고 있는 캠퍼스 멘토링과 단기특강 멘토링 외에도 추가적인 멘토링들을 구상하고 있다.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부여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로 발전하겠다.” 고 전했다.

황재하  jaeha24@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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