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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적게 먹으면 혈액이 썩는다!싱겁게 먹는 것은 대재앙이다.
  • 정현아 기자
  • 승인 2019.08.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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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적게 먹으면 혈액이 썩는다.

요즘 유난히 패혈증이란 병이 언론에 작렬하고 있다.

웃음 건강전도사 황수관 박사가 폐혈증으로 사망한 것을 알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명문 의대교수이자, 생리학박사였던 황수관박사의 67세 패혈증사망은 한국 남성의 평균수명인 84세와 비교해도 15년이상 못미치는 수명이라서 안타깝다.

패혈증은 혈액내 세균이 번식해서 피가 썩는 병이다.

패혈증은 매년 3만~4만명이나 발생한다.

혈액이 썩는다는 것은 혈액내에 소금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혈액내에 염도가 0.9%가 안된다는 것이다.

요사이 당뇨환자도 500만명이 넘어섰다.

당뇨병도 혈액내 소금보다 당분이 많아지는 병이다.

혈액내 당분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이고 썩는 조직괴사로, 심하면 발과 다리를 절단하는 병이다.

세계적으로 30초마다, 다리를 절단한다는 통계이다.

소금을 적게 먹으면 본능적으로 당분을 많이 먹는다.

소금을 적게먹고 당분은 많이 먹게되면, 혈액이 훨씬 끈적해져 피가 잘 흐르지 않게 된다.

당뇨병은 소금만 충분히 먹어주면, 쉽게 고칠 수 있다.

좋은정보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정현아 기자  jjeong41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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