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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전기가 동시에 나오는 휴대용 가스스토브 ‘젠스토브’
  • 임승후 기자
  • 승인 2019.07.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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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스토브에서 전기가?? 세계최초! 열과 전기가 동시에 나오는 휴대용 가스스토브 ‘젠스토브’>


- 조리기구 하나로 요리와 전기 생산
-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스스토브의 발열 기능과 폐열, 부탄 냉매 이용
- 전기공급이 어려운 야외활동이나 특히 재난 상황에서 조리와 전기 충전을 동시에

 

 

태양열이나 풍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은 계속된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일반인에게 인식의 대중화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태양열이나 풍력기술을 이용한 전기 생산 기술은 자연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장점이 있지만,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생산은 기후에 민감하고 초기 설치비용과 유지비용에 부담이 있다는 단점이 있고, 풍력을 이용한 전기생산 기술은 소음이 크게 발생하여 특정 지역에만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설치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이에 비해 주식회사 비바플러스(상호변경전 주식회사 젠스토브)에서 연구개발한 ‘젠스토브’는 일반적으로 연료를 사용하여 열을 발생하는 휴대용 가스스토브이지만 열을 이용해 조리를 하면서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여 전원을 필요로 하는 전기, 전자 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획기적인 야외 조리기구이다.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탄가스를 이용하여 조리와 동시에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휴대가 편해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에 필수적이며 특히 재난 상황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주식회사 비바플러스의 ‘전기가 생산되는 가스스토브 젠스토브’는 2018년 11월 20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개최한 ‘세상을 밝히는 시민창업 경영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김봉준 대표는 “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없어져 버리는 폐열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와 발열과 발전이 동시에 되는 제품이 세계적으로 드물다라는 점에 착안하여 전기가 나오는 가스스토브 ‘젠스토브’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우리 제품이 미국이나 캐나다 등 캠핑 선진국 뿐 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재난이 자주 발생하여 전기나 가스가 끊어지는 지역에도 아주 유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특허등록과 제품발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하였다.

발열기구를 사용하며 그저 없어지는 폐열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응용하면, 열이 발생되는 모든 기구에서 전기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좀 더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일반가정용 가스레인지나 가스보일러 등에도 사용자가 직접 전기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미래지향적인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에너지가 부족한 미래에 비바플러스의 기술과 제품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기업명 : 주식회사 비바플러스 (대표 김봉준)
연락처 : 02) 891-2999
홈페이지 : www.viva-p.com

임승후 vvipman@kotera.co.kr

임승후 기자  vvipman@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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