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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밸리UI 시공사로 대우건설확정인천테크노밸리UI는 부평구에 기부채납
  • 정도윤 기자
  • 승인 2019.07.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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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에서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 '인천테크노밸리 U1 센터' 시공사로 16일 확정됐다. 

이 사업을 시행하는 (주)포유개발은 이날 대우건설과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 계약을 2천985억원에 체결했다. 부평구 갈산동 94 일대 3만5천30㎡ 땅에 지하 1층, 지상 23층(연면적 28만㎡)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오피스, 상가, 기숙사를 짓는 사업이다. 포유개발은 지난해 2월 이 사업부지를 매입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테크노밸리UI

 

(인천테크노밸리UI제공)

 

또한 인천테크노밸리UI는 부평구에 기부채납을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주요 내용은 ㈜포유개발은 입주기업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인천테크노밸리 U1 지식산업센터 내 업무시설을 부평구에 기부채납하고, 부평구는 기부채납 시설물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관리·운영한다는 내용이다.

기부채납 시설은 총 2개실로 4층에 998.36㎡ 규모로 분양가로 약 23억 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인천테크노밸리 U1 지식산업센터는 지난 6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2022년 1월에 준공될 예정으로 34,997㎡의 부지에 연면적 280,616㎡이며, 6,876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23층 높이로 건축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제조형 및 업무형(섹션오피스)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영화관, 커뮤니티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단일건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지식산업 센터로 알려져 있어 부평구에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 1층에서 지상 23층 높이로 제조형 및 업무형(섹션오피스)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영화관, 커뮤니티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규모에 걸맞게 특색 있는 설계를 통해 다양한 상품 특화도 선보인다. 먼저 물류 이동의 최적화를 위해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통한 도어 투 도어를 구현했다. 입주 회사 앞까지 차량을 통해 화물 운송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층고를 최대 5.4m 이상으로 설계했으며 바닥 하중도 제곱 미터 당 1.2톤 이상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지상 1층 조경 공간 및 옥외 휴게 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회의실과 옥상 정원 등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돼 있다.

기숙사는 발코니를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해 오피스텔 대비 더 넓은 면적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함께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 94에 위치한다.

홍보관문의 032) 204-5040

정도윤 기자  ceo320@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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