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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오산 금호어울림 조합설립완료
  • 정도윤 기자
  • 승인 2019.07.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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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춘 ‘숲세권’ 입지와 사업 전 토지확보 등으로 관심을 모은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의 지역주택조합 설립이 인가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의 업무대행사인 ㈜석정도시개발은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의 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석정도시개발은 90억원을 들여 95% 이상의 사업 부지를 확보한 상태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합설립 인가가 완료되어 사실상 착공허가만 남겨두고 있는 스마트시티 오산 금호어울림은 동탄생활권이며 ‘오산 금호어울림’은 오산시 양산동 95번지 일대에 지하1층~지상27층의 총 22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74㎡, 84㎡로 총 1,999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남향위주의 아파트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으로 일조량 및 채광이 우수하다. 전 세대 LG가전 2천만원 상당의 전자가전제품 무상 제공과 발코니 무상 확장과 세대별 계절용창고가 있어 공간활용을 넓혔다. 주방 팬트리, 가변형 벽체, 시스템선반, 알파룸 등 실생활공간을 극대화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세마역, 서동탄역 등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순환고속도로 등이 자동차 이용시 10분 이내의 거리이기 때문에 직장인들 역시 출퇴근 시 용이하게 이동할 수 있다. SRT동탄, GTX동탄(예정) 등 전국생활권이 가능하다. 차량이용시 북오산IC, 서오산TG, 안녕IC, 수도권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등 서울, 판교, 수원으로 빠르게 이동한다. 

교육여건도 좋다. 아파트 주변에는 양산초, 광성초, 세마중, 세마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한신대학교, 병점시립도서관 등 교육 기관이 가깝다. 

수도권 광역교통망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남부지역의 생활인프라가 안정을 되찾고 있다. 동탄2신도시의 신규 인프라와 오산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산 금호어울림’이 마지막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가장 큰 장점으로 저렴한 공급가격을 꼽을 수 있으며 6.3주택법 개정안을 적용 받아 비규제지역의 메리트가 우수하다. 최단기간 내 창립총회가 완료되어 토지계약, 조합설립인가 등 사업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창립총회

스마트시티 오산 금호어울림제공

 

 

시 2천여명이상의 조합원과 방문객이 찾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수도권에서 최적의 위치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마련이 가능한 ‘오산 금호어울림 스마트시티’가 막바지 잔여세대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위치 및 모델하우스위치 등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031) 341-0445

정도윤 기자  ceo320@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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