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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총상금 7억원 걸린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공모전 개최 첫날 1400여편 접수 ●로맨스 부문 신설하며 총상금 7억원으로 확대
  • 최은식 기자
  • 승인 2019.04.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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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포스터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1일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개최 첫날 1400여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개최 첫날 접수 작품 수가 전년 대비 400여편 상승했으며, 공모전에 참여한 1300여명의 작가 중 신인 작가 비중이 42%에 달한다. 공모전이 개최될 때마다 신선한 작품과 스타 작가를 탄생시키며 명실공히 스타 작가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까닭이다. 이번 공모전은 판타지, 무협, 로맨스, 대체 역사 등 장르소설을 사랑하는 기성 작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올해부터 로맨스 부문을 신설하고 상금 규모를 전년 대비 약 2배 가까이 확대했다. 시상 부문은 크게 판타지/무협 부문, 로맨스 부문, 특별상 부문 총 3개로 나뉜다. 먼저 판타지/무협 부문과 로맨스 부문의 상금은 각각 대상(1명) 1억2000만원이며 우수상, 장려상, 입선으로 구성된다. 판타지/무협 부문은 신인상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상 부문은 영화, 드라마(1명), 게임(1명), 웹툰(5명)으로 총 52명의 수상자에게 총 7억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그뿐만 아니라, 당선작에는 상금과 함께 영어권, 태국 등의 해외 수출과 출판, 웹툰 제작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참가 자격 및 응모 작품 수 제한이 없어 누구나 다수의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작품 접수 시 응모 부문에 따라 판타지/무협 부문은 문피아 사이트에서 1회당 3000자 이상, 최소 30회, 15만자 이상 연재하면 되며 로맨스 부문은 허니문 사이트에서 1회당 5000자 이상, 최소 30회, 15만자 이상 연재하면 된다.

공모전이 진행되는 40일간 공모전 개최 기념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전년도 공모전 수상작의 주요 키워드 5개(게임, 회귀, 대체 역사, 기연, 망나니)를 중심으로 인기 작품을 엄선해 무료 분량을 추가 제공하고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선물 골드를 지급한다. 또한 공모전 참여작 중 조회 수가 높은 100명의 작가를 선정해 공모전 종료 후 창작지원금 총 1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40일간이며 5월 11일부터 약 1개월간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6월 13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의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이다. 2002년 커뮤니티사이트로 오픈 이후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의 조성, 발전을 선도했고 2013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했다. 4만여명의 작가, 13만종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unpia.com

최은식 기자  kujeyeok@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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