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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22살 대학생의 창업 이야기맞춤형 운동 경험 제공 플랫폼, Gymmon 대표 신용섭
  • 류희진 기자
  • 승인 2019.02.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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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아이디어 부트캠프” 에서 만난 대학생 ‘Gymmon’대표의 창업 이야기 

Gymmon 대표 신용섭

창업진흥원에서 주체한 ‘2019년 아이디어 부트 캠프 (Idea Bootcamp)’는 “2019년에는 우수한 예비창업팀을 어떻게 발굴하면 좋을까?”라는 취지로 2019년 2월 15일을 시작으로 3일간 선릉 디캠프에서 진행되었다.

3일간의 워크숍은 잠재 고객 설정, BM 스토리텔링 캔버스 작성, 1:1개별 코창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비즈니스모델 구체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아이디어 부트 캠프’에서 헬스 플랫폼 ‘Gymmon’을 기획 중인 22살 신용섭 군을 만날 수 있었다.

대학생 예비창업자 신용섭 군은 “Gymmon은 트레이너가 헬스장에서 편리하게 회원관리를 할 수 있고, 운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Gymmon’ 은 현재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있는 '신한 두드림(Do Dream) 스페이스'에 입주하여 사업을 준비 중이며 2019년 5월 서비스 론칭 예정이라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신용섭 군은 "아이디어 부트 캠프를 통해서 사업모델을 점검할 수 있었고, 김재학 소장(강원 창조경재혁신센터)의 조언을 듣고 강원도 원주의 인프라에 매력을 느껴 강원도 원주에서 창업을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희진 기자  yeajooryu@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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