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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역사의 진주마 영농조합법인
  • 최종열 기자
  • 승인 2019.02.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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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역사의 우리농산물 영농기업
진주마 영농조합법인 http://www.jinjuma.co.kr을 소개합니다.
 
경남 진주 남강 하류에는 기름지고 터가 좋기로 유명한 동네가 있다.  LG 그룹 창업주의 고향으로 유명한 조용한 마을 경남 지수면에서 1960년부터 지금까지 마, 우엉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을 소개 한다.

토종농산물로 사포닌 성분이 대량 함유된 우엉 및 신선한 마를 직접 재배하고 홈쇼핑 등을 통하여 소개되어 잘 알려진 기업이 바로 진주 우엉, 마 영농조합법인이다.

아삭 아삭 씹는 맛이 매력인 뿌리채소 우엉은 당질의 일종이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재 각광 받고 있다.

이 농장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230평 규모의 저온저장고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며 마, 우엉을 직접 재배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우엉, 마 영농조합인다.

친환경 토종먹거리로 특히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뿌리채소로 식탁에오르기전 엄선하여  포장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차 예냉을 시킨 후 배송하고 있다.
 
우엉채 및 연근채는 깨끗한 암반 지하수로 깨끗이 세척한 후 다양한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절단한 다음 보관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특히 타 유사 식품에 비하여 오랫동안 보관하여도 안전하다. 진주시 농산물가공업 특화사업 육성사업 및 농촌진흥청 농업인개발과제사업으로 개발된 고품질 제품만을 현재 판매하고 있다. 1~3월 섭취하면 좋은 상품중 해썹인증 무농양 우영차 500g*2통에 75,000원에 특별 할인 행사 판매 중에 있다.

회사의 연혁을 살펴보면  현재 허석구 사장의 선친때부터 마,우엉재배를 하였고  1993년 농산물 수출 부분 은상수상후 1995년에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설립되었고  이미 2003년 1월에 진주마 인터넷쇼핑목(http://www.jinjuma.co.kr)을 오픈하여 토종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에 앞장서고 있는 영농법인이다. 믿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이며 지역특산물의 대명사 진주마 이름으로로 지역 및 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종열 기자  bin20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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