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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전기차 D2, 우수 시승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내륙지역 더불어 제주지역의 초소형전기차 D2에 대한 높은 관심 확인
  • 최은식 기자
  • 승인 2019.02.0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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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 136510)는 7일 SMART EV 제주센터에서 ‘초소형전기차 D2 시승기 우수 블로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동급 최고의 스펙을 보유하며 초소형전기차 시대를 이끌고 있는 모델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D2의 시승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10월부터 3개월 간 고객 프로모션으로 진행됐다. 우수 블로그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자사주를 포상으로 지급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D2의 오너 드라이버는 물론 보다 많은 초소형자동차 이용자들이 SMART EV D2 시승 차량을 통해 공모전에 참여하는 등 D2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공모전 1위는 D2 오너 드라이버의 장점을 살려 일반인의 관심도 및 호응도가 매우 높으며, 초소형자동차의 충전부터 주행까지 세밀한 설명으로 제주시 연북로에 거주하는 장우석 씨가 수상했다. 1위를 수상한 장우석 씨는 “D2의 매력은 타사 초소형전기차와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주행성능(도심, 외곽) 만족과 편의사항(내비,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에 있다며 제주도에는 D2 차량이 제격이다. 일반차의 1/2 정도 크기로 도로를 차지하는 면적도 일반차의 절반, 주차도 일반차의 50%에 불과하니 장기적으로 교통난과 주차난에 큰 해소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밖에 “초소형전기차의 한계를 극복하여 기대 이상의 실내 인테리어 및 실내, 트렁크 공간의 여유, 냉난방 공조장치에 대해서 D2의 매력이 더욱 발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D2는 현재 도로를 달리고 있는 국내 초소형전기차가운데 유일하게 냉난방 공조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좌석이 좌우 배열된 2인승 차량으로 주행거리는 150km에 달한다. 환경보호 효과와 배달 물류 운송능력을 인정받아 현재 30대 가량이 전국 우체국에서 우편배달 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다.


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는 “다양한 시승기와 영상으로 D2만의 차별화를 잘 살려 공모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전처럼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며 친환경차 보급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소형전기차 국비 보조금은 420만 원으로 확정됐다. 제주도는 올해 초소형전기차의 보조금을 400만 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국비 보조금 420만 원을 포함하면 총 820만 원의 혜택을 받고 D2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의 지자체에서도 초소형전기차의 보조금이 확정되어 발표되면 “보다 많은 D2가 도로에서 주행하는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D2는 직영매장인 SMART EV 제주센터 외에 전국 이마트 20여 개 매장, 온라인 인터파크, 위메프에서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최은식 기자  kujeyeok@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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