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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포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 “정원P밴드” 출시 화제~!환경을 파괴하는 일회용 폐비닐을 대체, 환경보호 특허기술 화물포장재 개발
  • 강영철 기자
  • 승인 2019.02.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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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다에 버려지는 폐비닐, 프라스틱 등에 의한 환경오염과 그에 따른 여러 피해사례가 이슈화 되면서 생활 전반에 걸쳐 일회용 비닐 봉투 사용에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생활용품만이 아닌 산업용품에서도 재활용할 수 있으며, 아울러 비용절감까지 가능한 새로운 친환경적 패러다임이 필요하게 되면서 다양한 신기술, 신제품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한 산업용품 시장에서 특히 화물 물류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어왔던 일회용 스크래치필름(일명 투명 랩)을 대체할 수 있는 특허기술로 개발한 신개념 화물 2차 포장재인 “정원P밴드”를 출시하며 관련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정원社(경기 하남, 정영안 대표)”를 만나보았다.

 

 

 

 

 

 

 

 

“정원社”의 정영안 대표는 다년간의 물류산업에 관련된 업계에 종사하며 겪어왔던 여러 불편함 중에 특히 화물 포장 시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회용 포장재(스크래치 필름, 일명 랩)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폐비닐 쓰레기와 그에 들어가는 적지 않은 비용의 손실, 또 환경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물류 산업에 있어 화물2차포장에 대한 비용 절감, 안전성 확보, 사용 편리성 확보 등에 착안하여 새로운 포장재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였다.

“정원社”의 정영안 대표의 제품에 대한 설명에 따르면,

당사가 새로 출시한 “정원P밴드”는 현재 정부가 사용축소 하려하는 비닐 포장재를 대체할 수 있는 품목으로 1년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며,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재질의 원단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무독성 친환경 플라스틱을 부자재로 사용하여 대기나 환경오염 없이 재활용이 가능하다.

■ 정원P밴드와 스트레치필름 자재 사용비용 비교

또한 사용 후 내구수명이 다한 폐기 제품을 기업이 회수하여 친환경적인 가공 및 재활용을 통해 자원재활용 및 환경보호 에 앞장서는 등 제품 생산에서 사용 후 제품 폐기까지 책임지는 생산자책임을 실천해가고 있다.

■ 정원P밴드와 스트레치필름 쓰레기 배출량 비교

향후 국민들이 장을 보러갈 때 장바구니와 에코백을 생활화 하듯이 기업도 같은 의미로 환경오염에 주목하며, 환경오염을 줄이도록 노력해야한다. 한국은 물론 여러 나라에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큰 영향 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하며, 현제 온 세계 가 주목하고 있는 미세먼지 감축과 배기오염 토양오염, 해양오염을 적극적으로 방지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친환경 2차 포장재“ 제조업계의 선도기업으로 빠르게 자리 잡는 것을 목표를 하고 있다.

현재 금년 상반기에 "정원P밴드"의 특허등록을 완료하여 독점적 시장지위 확보를 추진과 병행하여 스트레치필름을 주 포장재로 사용 중인 기업(포장박스 제조공장 ,기업 물류센터 ,농산물 유통센터 )에 직접 영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포장자재 박람회 ,디자인 박람회 및 다수의 상품관련박람회 출품 하는 등 제품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한국컨테이너풀, 한국파렛트풀, 아주렌탈 등 물류기기 임대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빠른 시장 선점을 통해 물류 산업용품계에 내에서 역량있는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jungwon-corp

강영철 기자  hbguy@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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