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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신비아파트’ 대형 전시체험놀이터 오픈12월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도시별 테마투어 진행
  • 강지현 기자
  • 승인 2018.12.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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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쥴리 에듀테인먼트(대표 이대오)는 CJ ENM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주제로 한 전시체험놀이터 겨울시즌을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22일 오픈하는 전시체험전에서는 신비아파트 스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캐릭터 체험시설 및 테마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바퀴썰매 놀이를 비롯, 캐릭터별 체험 시설들이 준비되고, AR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콘텐츠관, 렌쥴리의 신비아파트 블록 체험관, 신비아파트 장난감만 모여 있는 오로라샵,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공연 등이 준비된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 이야기와 캐릭터들을 대형 전시체험장 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며 특히 이번 체험전을 통해 출시되는 레고형 신비아파트 블록제품은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렌쥴리 에듀테인먼트 기획팀 이윤석 이사는 “렌쥴리킨더, 렌쥴리 K코딩아카데미 회원들은 물론 수년간 진행하고 있는 연간 1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는 렌쥴리 상상체험 키즈월드의 전시체험 노하우와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가 만나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양쪽 회사의 국내 순수 창작 기술을 기반으로 신비아파트 팬들이 애니메이션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비아파트는 CJ ENM이 기획,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 두번째 이야기>를 투니버스에서 방송 중이며, 투니버스 자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히트IP이다. 뮤지컬, 모바일 게임 등을 통해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렌쥴리 에듀테인먼트는 방학 중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약 5000여평의 실내 초대형 키즈카페형 유아동 전시체험관인 상상체험 키즈월드를 일산 킨텍스와 부산 벡스코 창원에서 여름, 겨울시즌을 주관하고 있으며, 휴일엔 1일 최대수요인 1만여명이 입장했다. 

해외 활동으로는 렌쥴리CHINA 중국법인을 통해 중국내 코딩교육센터 및 키즈월드 체험관 사업을 상하이에서 올해 12월 오픈했다.

강지현 기자  ianco@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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