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탐방 제품소개 아이디어소개
환자를 위한 전동석션칫솔 '오랄클린G100' 출시“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 특허기술 개발업체를 가다.
  • 강영철 기자
  • 승인 2018.12.08 21:33
  • 댓글 0

특허청(청장 박원주)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지난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18’에서 성공적으로 홍보를 마친 ㈜블루레오(이승민 대표)의 전동석션칫솔 ‘오랄클린G100’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업체 홍보 담당자는 “하루 3번 양치질은 일반 사람들에게 매일 하는 사소한 일상이지만, 이 일상마저 편히 누릴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양치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고안한 제품이 바로 오랄클린G100’이다”라며, 발명의 이유와 제품에 대해 소개하며 “앞으로도 많은 연구를 통해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랄클린 G100은 석션홀을 통한 양칫물 흡입과 음파 진동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위생적인 구강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스스로 양치가 불편한 장애인, 환자, 유아, 노인들에게 유용하며, 휴대가 간편하여 가정, 기관, 병원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칫솔모 상단에 위치한 석션홀로 구강 내부 양칫물을 빨아들이고 튜브를 통해 접이식 용기로 배출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음파의 경우 분당 14,000회의 음파 진동이 발생되어 부드럽게 잇몸 자극 없이 효과적인 세정력을 자랑한다.

또한 LED 라이트로 구강 내부를 밝혀 원활한 양치질을 도와주며, 주기적으로 교체가 가능한 항균 칫솔모를 사용하여 민감한 치아와 잇몸을 보호한다. 칫솔 뒤편에는 혀 클리너를 탑재하여 입냄새 및 박테리아 제거에 용이하다. 양칫물이 배출되는 접이식 용기는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로 간편하게 세척하고 보관할 수 있으며, 전용 고리를 옷이나 주변 사물에 걸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블루레오는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PCT 등에서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의료용 특허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본사홈페이지 : http://www.bluereo.com/

 

 

 

강영철 기자  hbguy@kotera.or.kr

<저작권자 © 기업정책정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비즈플레이, 출장관리 출시… “출장비 정산 하지 마세요”
비즈플레이, 출장관리 출시… “출장비 정산 하지 마세요”
중소기업진흥공단·비엘에스코리아, 해외 전시판매장 말레이시아 오픈
중소기업진흥공단·비엘에스코리아, 해외 전시판매장 말레이시아 오픈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