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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유황비료 "바오밥"세포재생에 반드시 필요한 기초물질..유황
  • 김병도 기자
  • 승인 2018.08.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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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황의 효능에 대하여 많이들은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몸에 어떻게 좋은지 설명하기는 어렵다. 유황오리, 유황온천 등 유황이 좋은 것은 분명한데 쉽게 접하며 살지는 못하고 있다.  유황오리를 백숙으로 먹거나 유황온천에서 목욕을 하면 무엇이 우리에게 좋을까?

그 답을 알려면 유황의 효능을 제대로 알면 될 것이다. 그 특이한 효과 중 몇 가지를 들자면, 모든 생명체의 세포단백질의 구성성분이며, 피를 맑게 하여 신체 DNA를 강력하게 회복하게 한다. 또한 세포재생에 반드시 필요한 기초물질로서 탁월한 면역증강, 염증제거와 살균효과 및 혈전을 녹이는 효과 등 전 세계적으로 의약품으로 인정받을 만큼의 충분한 효능을 자랑하고 있다. 

만약 이 유황을 농법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오늘 소개할 기업은 새로운 유황비료를 개발하고 종전의 유황비료를 더욱 개량하여 한국농업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코코스토리(www.cocostory.kr) 이다. 항산화 및 함암등의 역할을 하는 식물의 면역물질인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의 합성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이 유황을 비료로써 개발하고 있는 것이다. 대량속성 위주의 상품작물 재배환경으로 인하여 작물의 자가면역 기능이 상실되어 병충해가 증가되어 농약 및 비료가 과다 사용되고 이로 말미암아  비용증가, 토양황폐화 및 생산물 품질저하로 농가소득이 감소하고 장기적인 농업이 어렵게 되는 현실에 자체 개발한 유황비료를 투입함으로써 유황의 작용을 통한 면역력 강화, 생리활성과 토양회복으로 농작물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선순환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비료와 농약사용을 감소시킴으로써 비용의 절감 및 건강한 식품생산을 돕고, 고품질화 및 토양활성화로써 장단기 경제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게 만드는 것이다.
기존 유황비료에서의 독성과 순도 및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완전히 다른 코코스토리만의 개발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이미 3개의 특허, 농업기술 실용재단의 인증 등 다수의 연구개발 결과물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바오밥 유황비료”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시리즈로 출시 중에 있다

또한 이러한 유황농법을 이용하여 종전 토양에서 재배하던 새싹삼의 담 수경재배에 성공함으로써 인삼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도 제시하고 있다. 즉, 담 수경재배를 통해 유황의 흡수량을 극대화하여 뿌리를 통해 유황을 공급함으로써 뿌리보다 잎에서 더 많은 사포닌 진세노사이드가 발견되는 새싹 삼의 특성을 극대화 한 것이다. 여기서 재배된 새싹삼의 뿌리와 잎의 맛을 보면 약성증가로 인한 진한 정도에서 확연히 종전 새싹삼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생명체의 생장과 활동에 필수 요소인 유황을 적용한 유황비료를 개발하고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또한 이 농법을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하게 할 수 있는 새싹삼 농법으로 응용 개발한 코코스토리는 진정한 농업기술 개발업체라 할 것이다.

김병도 기자  bdkim321@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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