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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맥스포, ‘IoT기반 스마트방범시스템 개발’ 상용화개시
  • 박태준 편집국장
  • 승인 2017.08.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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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울-(주)맥스포 컨소시엄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수요 창출형 SW융합 R&D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5월말에 제품개발을 완료하여 본격 상용화 개시하였다 .

IoT기반 스마트방범시스템은 IoT기반에 음성인식센서 및 화재센서, 연기센서, 악취센서 등 다양한 방범센서의 인식알고리즘을 개발 활용하여 위급상황 발생시 사용자의 비명을 통한 위급상황 데이터를 무선 관제 시스템을 통하여 관리자(관계기관)에게 응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위급 상황에 처한 사용자에게 최적의 안전관리 솔루션을 제공 가능한 시스템으로 국내 전시 홍보를 통해 동남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다.

개발 담당자(다울 연구실장 김진수)에 따르면 최근 도시 지하철 화장실에 발생한 여성 성범죄사고에 따른 관련 시군 공공기관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도시 지하철 화장실외에도 사람 인적이 드문 도시공원 화장실이나 장애인 주거시설 등 다양하게 활용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이번 사업에서 개발된 스마트 방범시스템이 일부 보급 진행중에 있다.

박태준 편집국장  koteratv03@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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